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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아프다 _ 김남조 시 / 이루다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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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037회 작성일 20-12-1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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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은 가고 있는데
세상은 무겁기만 합니다.
오래전 녹음한 이 시가
요즘의 우리들의 마음인듯하여
다시금 되뇌어봅니다.

건안하시기를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날 가슴으로 쑥!~~~ 들어와선
지금도 심장 깊숙이 싹을 틔우고는 자라고 있는 .... 그 시....
아프고 아픈것이 
사람의 일상이라네요

루다샘의 음성으로 들으니 다른 느낌으로
새롭게 다가왔어요
함께 라는 생각에
위로가 되는 밤입니다. ^^

비그목박성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비그목박성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에는
회장님이 심장을 후벼 파더니
오늘은
이루다샘이 심장을 찢어 놓으십니다.

언제 들어도 이루다샘의 낭송은
뭉쿨한 감동이 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 계절이 코로나에 잡혀
모든 국민들의 심장도 아팠던 것 같아요
이루다 샘의 깊고 호소력 있는
좋은 낭송에 머물러
힘든 마음을 위로 받는 느낌입니다.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신 것 같아요
메리크리스마스~~~

석연황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석연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남조시인님 시를  좋아합니다
깊은  그 깊은 가슴에서 또~~이루다님의  낭송이  가슴에  담기네요

아프다라고  말할수  있는  그진실함~~
그걸 나눌수 있으면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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