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온 소포 / 낭송: 이종숙 - 시: 고두현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늦게 온 소포 / 낭송: 이종숙 - 시: 고두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88회 작성일 25-07-04 16:05

본문

추천1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종숙 선생님 먼길 다녀 가셨군요...
영남지역 콘서트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여리한 모습에서 어찌 그리도  짙은 음성이 울려 나는지요...
감동을 한 바가지 먹고 갑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길를 달려와 주신 이종숙샘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날 좋은 낭송으로 영남지회 행사를 빛내주시고
함께하신 분들께 마음 힐링의
기회를 주셔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종숙샘처럼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셔서
시마을이 더 행복합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종숙 선생님의 깊이 있는 낭송에
현관문 앞을 자꾸 쳐다보게 되는 것은
왜 일지요.
그리운 음성
반가움으로 듣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다
참 곱다
먼길 달려가신 종숙샘 마음도 곱고
모습도 나팔꽃같이 여리고 곱기도 하다
목소리는 진하기도 하네요

김은주 부회장님은
감동을 한바가지 마셨다 하셨는데
저는 찬 우물의물을
딱 세바가지를 마셔서
이 더위에 시원합니다.

Total 840건 2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0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3 09-24
79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 09-24
79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 09-24
79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2 09-24
79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 09-24
79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09-24
79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 09-23
79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 09-23
79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09-23
79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 09-23
79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 09-23
789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08-20
78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1 08-11
78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 07-05
78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3 07-05
78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 07-05
78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 07-05
78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 07-04
열람중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 07-04
78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1 07-04
78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 06-30
779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 06-25
77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 06-21
77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 05-28
77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1 05-28
77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 05-28
774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1 05-27
77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 05-27
77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1 05-27
77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 05-27
77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2 05-27
76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1 05-26
76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1 05-26
76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 05-26
76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 05-23
76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 05-23
76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 05-23
76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 05-19
762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2 05-03
761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2 04-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