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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녀도(巫女島)/박만엽 (낭송및해설:손비경&방경희/춤사위:용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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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84회 작성일 22-02-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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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 만엽채널

무녀도(巫女島) ~ 박만엽(朴晩葉)


장구치고 놀기에 안주와 
술잔이 든 상을 옮겼을 뿐
난 무녀가 아니라네

그저 먹고 살기 위해
발을 바쁘게 움직였을 뿐
난 무녀가 아니라네

비워진 쟁반에 은빛 물결 
반짝이며 찰랑거린다고 
난 춤추는 무녀가 아니라네.

(MAY/14/2017)

[해설]
무녀도 명칭 유래

이 섬의 주산인 무녀봉 앞에 
장구 모양의 장구섬과 
그 옆에 술잔 모양의 섬이 있어
마치 무당이 굿을 할 때 
너울너울 춤을 추는 모습과 같다 하여 
무녀도라 불렀다.

또한 무녀도의 본래 명칭은 ‘서드이’인데, 
그 뜻은 열심히 서둘러 일해야 살 수 있다는 
뜻에서 ‘서드니’라 한다.

[자막] 한국어

소스보기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6wFQc1SWpv8"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용향수-손비경&방경희><br> <a href="https://www.youtube.com/c/ManYupPARK" style="text-decoration:none;font-weight:bold;padding:5px;font-size:1.2rem;border:2px solid black;background-color:pink">YouTube – 만엽채널</a><?만엽채널링크> <br><pre><b> 무녀도(巫女島) ~ 박만엽(朴晩葉) </b> 장구치고 놀기에 안주와 술잔이 든 상을 옮겼을 뿐 난 무녀가 아니라네 그저 먹고 살기 위해 발을 바쁘게 움직였을 뿐 난 무녀가 아니라네 비워진 쟁반에 은빛 물결 반짝이며 찰랑거린다고 난 춤추는 무녀가 아니라네. (MAY/14/2017) [해설] 무녀도 명칭 유래 이 섬의 주산인 무녀봉 앞에 장구 모양의 장구섬과 그 옆에 술잔 모양의 섬이 있어 마치 무당이 굿을 할 때 너울너울 춤을 추는 모습과 같다 하여 무녀도라 불렀다. 또한 무녀도의 본래 명칭은 ‘서드이’인데, 그 뜻은 열심히 서둘러 일해야 살 수 있다는 뜻에서 ‘서드니’라 한다. [자막] 한국어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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