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씨/박만엽 (낭송:백운白雲/영상:GLH) /4분 동안 불멍 때리기 > 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낭송시

(운영자 : 향일화, 이재영,남기선)

☞ 舊. 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 제목 뒤에 작가명과 낭송자명을 명기해 주세요  

* 예 : 동백꽃 연가 / 박해옥 (낭송 : 향일화)
※  한 사람이 1일 1편을 초과하지 않도록 협조해 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사랑의 불씨/박만엽 (낭송:백운白雲/영상:GLH) /4분 동안 불멍 때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80회 작성일 24-04-20 11:11

본문


사랑의 불씨 ~ 박만엽 친구 사이 무심코 내뱉는 마지막이란 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지 말아요. 오직 둘이서만 하는 사랑 둘 이상에서도 이루어지는 친구와는 달라요. 우정(友情)이란 시냇물처럼 모자라기도 넘치기도 하면서 같이 흐를 수 있지만, 애정(愛情)이란 불처럼 훨훨 타다가 꺼지면 그만인 것을... 아직도 사랑한다면 마음속에 사랑의 불씨만은 영원히 꺼지지 않게 간직하며 숨겨두세요. 詩作 Memo 이 시는 4연(단락)으로 이루어진 자유시다. 우리는 친구에게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넌 끝장이야." "우린 마지막이야."라는 표현을 무심코 한다. 사랑이란 우정과 결코 달라서 마지막이란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이다.

소스보기

<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1NRxPHXPS8?si=16OkcsLWoTCNvDX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GLH-백운><br> <span style="font-size:9pt;line-height:17px;" data-ke-size="size16"> <pre><pre style="margin-left:50px;"><p align=left> <span style="color: black; font-size: 10pt" data-ke-size="size16"> <b> 사랑의 불씨 ~ 박만엽 </b> 친구 사이 무심코 내뱉는 마지막이란 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하지 말아요. 오직 둘이서만 하는 사랑 둘 이상에서도 이루어지는 친구와는 달라요. 우정(友情)이란 시냇물처럼 모자라기도 넘치기도 하면서 같이 흐를 수 있지만, 애정(愛情)이란 불처럼 훨훨 타다가 꺼지면 그만인 것을... 아직도 사랑한다면 마음속에 사랑의 불씨만은 영원히 꺼지지 않게 간직하며 숨겨두세요. <b> 詩作 Memo </b> 이 시는 4연(단락)으로 이루어진 자유시다. 우리는 친구에게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아니, 이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넌 끝장이야." "우린 마지막이야."라는 표현을 무심코 한다. 사랑이란 우정과 결코 달라서 마지막이란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이다. </pre>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51건 12 페이지
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11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 05-29
1010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 05-28
1009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1 05-27
1008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 05-26
1007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 05-25
1006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 05-24
1005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5-23
1004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 05-22
1003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5-21
1002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 05-20
1001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 05-17
1000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5-16
999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 05-15
998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 05-12
997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5-09
996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 05-03
995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1 04-28
994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2 04-26
993 ssm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04-25
992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 04-23
열람중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1 04-20
990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 04-19
989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2 04-18
988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 04-10
987 doum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2 04-10
986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 04-09
985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8
984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 04-07
983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 04-06
982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 04-05
981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 04-04
980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 04-03
979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 04-02
978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 04-02
977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 04-01
976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 03-31
975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 03-30
974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29
973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 03-29
972 김운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3-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