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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언제나 해를 업고 오나 봐 ** 반디화 - 최찬원 (목민심서 님의 영상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반디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37회 작성일 17-02-21 16:58

본문



봄은 언제나 해를 오나 봐 
반디화/최찬원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설한에
긴 밤을 꼬박 새운 나목들

봄의 전령사 입춘을 맞아
만면이 화사롭다

포근한 햇살에
만물이 잠을 깨면
이 강산에 봄이 온다네

연연에 오는 봄
그는 언제나 해를 오나 봐 

추천0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순한  목련화 가 봄을 ,,,더욱 가까이 느기게 해줍니다..
정말 봄은  곧 오겠지요,,넘 어둡고 추운겨울이 넘 싫러,,달아나고픈 마음입니다 ㅎ봄속으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
일등으로 찾아주셔서 머물어 주시면
고운 정 담아주심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목민심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목민심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북풍에 기울어진 가녀린 햇살에 한낮을 보내고
엄동 설한에 긴밤을 꼬박 세운 나목 들은 이제
봄을 맞아서 만면이 화사롭습니다

영상은 허답워도 아름다운 시심을 곱게 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시고 아름다운 봄을 맞이 하십시요
아름다운 시 향기에 오늘도 행복합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 방을 위하여 쉼 없이 열성으로 활동 하시옵는

목민심서 영상 작가 님...

이 먼곳 까지 들려주셔서
무척 반갑습니다
작가 님 께옵서 곱게 편집 하옵신 아름다운 영상에
저의 미흡한 글 함 담아 봤습니다
계절은 이제 춘절이라 심술 동장군도 이제는
위력이 약해지는 같습니다
다가오는 화사한 봄 날 처럼 작가 님의 일상도
포근한 봄 날 처럼 화사하고 평안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가 님^&^............

천지강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지강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반디화님 목민심서님 ...
봄의 향긋한 영상과 시향이
봄 소식을 이야기 하고
있네요 아마도 가까이에 봄이 와 있나 봐요
아무리 동장군이 기세등등하다 하더라도
세월은 어찌할 수 없나 봅니다.
좋은글아름다운영상 잘감했습니다.고맙습니다

반디화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지강산 영상 작가 님!!!
한동안 뜸 하시길래 무척 궁금 했었답니다
어디 좋은 곳 여행 다녀오셨습니까?
이렇게 저의 공간 에서 뵈오니 많이 반갑습니다

요즘 가만있으면 옛 시조
청산도 절로 절로 란 ......글이 절로떠오릅니다
아마도 저의 세월 많은 탓일런지요(웃음)
다녀가심에 감사들이오며
오늘도 맑고 고운 하루 되시고
늘 건안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 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디화`최찬원*詩人님!!!
 "반디화"詩人님! 오랫晩에댓글로,人事를..
 "入春`雨水"도 지나고 "驚蟄"도 머쟎으니,봄이..
 "박재란"의 淸雅한 목소리로,"산너머 南村에는"曲..
 "반디화"詩人님의 故鄕~"내연산`山村"에도,봄(春)이..
  春花가 漫發하는,봄(春)이 다가옵니다..늘,安寧하세요!^*^

반디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반디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오랫 만에 뵈옵니다 동안 건안 하셨는지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마을이 설렁 한 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옵던 작가 님도 어대로 가시옵고
북적이던 마을 골목길도 텅텅 비어네요..
스마트 폰 여파도 있겠지만
들려봐야 옛 같이 퍼 담아 갈 작이 없다고 들
많이 하더랍니다..

제 고향 내연산 늘 잊지않으시고 기억 하여주심 감사 드리며
뵈오서 반가웠습니다
이제는 연륜도 있사오니 늘 건강 조심하셔서
즐거운 나 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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