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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 가려진 달처럼 / 은영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2,616회 작성일 15-07-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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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3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 상단 우측의 풀스크린 을 마우스로 클릭하시면 큰화면으로 보실수 있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향필하시기 바랍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꽃님~!
오늘 일요일이에요~비가 오네요
기분에 따라선 울적해 질수도 있겠지만~ 힘내시고 파이팅하세요
아자아자~~~~!!

더위가 약간은 가신듯한 기분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와 아! 와아!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님!
그리고 둘도 없는 나의 보호자님! 오늘이 있기엔
나의 소중한 작가님이 계셨기에 내가 즐기는 시말이 있지요

장마다 초록으로 우거진 숲길 산능선에 하얀 안개 꽃
계곡을 흐르는 맑고 투명한 물소리 아름다운 영상시화 에
제 부족한 글을 곱게 단장 시켜서 음원 애상 속에 하모니가
기쁨의 눈물 자아 냅니다

어떻게 이 보은의 길 드리리이까?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오직 기도로서 갚으오리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은총 속에 평화 롭길 기도 합니다!~~^^

영상을 배우려고 힘써 보지만 세월의 탓......
작가님 영상은 해 보다가 번번이 실패 했습니다
컴도 못 배우고 혼자 독학으로 독수리 타법으로
알치기 선수에 포기 할까도 여러번 생각 해 본답니다
이모습도 하느님께 감사 합니다
그럼 또 다음에 문의 하겠습니다
사랑 합니다 연원이 영원이요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그래도 포토샵을 배우셨군요...
언제나 노력하시는 님의 열정에 갈채를 보냅니다..
앞으로 쏘스보기가 나오면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포기하시지 마시고 늘 전진하십시오
타자도 치시다 보면 늘으실것이고요....
늘 고운댓글에 감사드려요

등꽃 안희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등꽃 안희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화살 작가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영상 분위기 딱 어울리는 고운 음률
은영숙 시인님 주옥같은 고운 시향에
감사히 감상합니다
요즈음 은영숙 시인님 활발하신 활동이 뵙기 좋습니다
작가님 시인님
건강하신 여름 보내시고 휴일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 안희연 시인님~!
새로운 홈피에서 만나뵙는 기쁨이 큽니다..
건안하시고 향필하십시오..
시인님의 고우신 성품이 들어나는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꽃12님
고운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고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시옵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꽃 안희연님.
너무나도 더워서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이곳은 비가 올 생각도 안해요 이슬비만 좀 뿌리다가 말았어요
더운 날씨 에 힘든 걸음 하셔서 더욱 감사 합니다
언제 세상을 하직 할찌 모르니까 취미로 열심히 하려 하지만
원래 무재주 입니다
큐피트화살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옵소서 시인님!~~^^

륜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륜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달라진 홈피 처음 들어와서 제일 먼저 찾아왔습니다.
역시 아름다운 영상과 시어들..
지난 날의 기억에 가슴이 아려와요.  새삼 고마움을 느낍니다. 작가님께. 
한켜 한켜 쌓이는 세월의 두께에 그리움은 점점 희석 되지만 가슴에 콕 박힌 보석 하나 지워지질 않네요.
이따금 이렇게 인연 될 때마다 꺼내 봅니다.  전생의 일들이라 생각하며..
항상 행복하세요~*

용담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화살님 고운 영상과 음원을 넣어주시니
시 감상하기가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무더위속에 영상을 준비하는 큐피화살작가님
시 한편을 준비 하기 위하여 수고 하시는
 은영숙 시인님 가슴 깊이 새겨 봅니다
구름속에 가려진 달을 보면서 어떠한 생각이 들까요
누구나 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시어들이
제 가슴속에 다가오니 참으로 편안해집니다
두 분의 수고 그리고 정성이 담긴 시와 영상 음원
늘 잊지 않으렵니다.다녀가신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멀리서나마 용담호가 빌어 드립니다
다녀가신분들 감사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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