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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가을 여행 길 / 은영숙 ㅡ영상 저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19회 작성일 24-08-26 14:02

본문

 
        첫 가을 여행 길/ 은영숙 모처럼의 나들이 길 전달을 받고 휴식의 휴일, 핸들을 잡는 둘째 딸 경부가 아니고 충청도 길, 부 풀은 타임머신 차 창밖 전개되는 가을길이 나를 부른다. 우렁이 각시 가는 길엔 하늘도 갈채를 보내는 듯 일사 천 리 로 달리는 주어진 값진 선물 길가에 코스모스 구절초 바람에 한들거리고 소나무 숲 사이에 선홍색 목 배 롱 꽃망울 활짝 열고 청 남색 하늘바다 하얀 구름 배 한가롭고 강 언덕 은 머리 갈대는 갈꽃에 오물오물 가을 산 기스락 억새의 물비늘에 도요새의 안단테 명품 은행나무 길 단 풍 들기 바쁘고 아산의 외 암 마을 고향의 정취에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초가지붕의 박 넝쿨 의 박이 안 겨 올 듯 살가운 미소 길가에 목판 할매 파는 쑥 개떡 유년의 입맛 살고 여행길 들녘의 풍요 황금물결,농부들의 풍연가 우여 우여 허수아비도 장 단 치네!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가을 여행 길/ 은영숙

모처럼의 나들이 길 전달을 받고
휴식의 휴일, 핸들을 잡는 둘째 딸
경부가 아니고 충청도 길, 부 풀은 타임머신

차 창밖 전개되는 가을길이 나를 부른다.
우렁이 각시 가는 길엔 하늘도 갈채를 보내는 듯
일사 천 리 로 달리는 주어진 값진 선물

길가에 코스모스 구절초 바람에 한들거리고
소나무 숲 사이에 선홍색 목 배 롱
꽃망울 활짝 열고

청 남색 하늘바다 하얀 구름 배 한가롭고
강 언덕 은 머리 갈대는 갈꽃에 오물오물
가을 산 기스락 억새의 물비늘에 도요새의 안단테

명품 은행나무 길 단 풍 들기 바쁘고
아산의 외 암 마을 고향의 정취에 주렁주렁 열린 감나무
초가지붕의 박 넝쿨 의 박이 안 겨 올 듯 살가운 미소

길가에 목판 할매 파는 쑥 개떡 유년의 입맛 살고
여행길 들녘의 풍요 황금물결,농부들의 풍연가
우여 우여 허수아비도 장 단 치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작가님 께서 수고 하시고
제하작하신 아름다우 영상 제 맘대로  영사방에
초대 했습니다
작가님!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저별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自然詩人님!!!
  첫`가을 旅行길을 "따님"과 함께,"忠淸道"로 가셨군`如..
"천`나"作家님 居하시는,"외암`마을"에도 必히 가셨을터이고..
"저별"作家님의 피톤치트`숲 映像과,꽃그림&音響에 擔으신 詩香..
"첫 가을 旅行길"을 吟味하며,旅行길에 同行하고자 해 보았습니다`여..
"은영숙"詩人님! 健全하신 貌襲에,感祝人事 드리오며.늘,健`安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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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여행길에 가버린 딸의 생각 새록 새록
입니다 건강은 뒤로 하고 영상시가
내마음 흔들어 놓습니다
안박사 님의 다정한 댓글에 마음이
포근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 안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처럼 모녀와의 초가을 여행길이 다정합니다
파란하늘 아래 코스모스와 함께 달리는 가을 길
병고에 시달린 육신이 편안해 지셨길 바랍니다
시집 가는 우렁각시의 초행길을 타임머신을 타고
달리는 길 마음마져 후련하군요

모녀의 초가을 여행길을 응원합니다
늘 평안하시옵기를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기다려지는
우리 시인님!

이곳은 멀리 멀리 와있습니다
오늘은 더욱 파란 하늘 에 구름 한점 없는
가을의 정취입니다

정든 님! 손잡고 걸어보고 싶은 길
휠체어에  실려서 구경 하는 길 ㅎㅎㅎ
가을을 제일 좋아하는 계절 입니다
이렇게 정든 응원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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