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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슴에 외딴섬 하나 있네 / 김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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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05회 작성일 25-11-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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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가을 단풍이 최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황홀한 단풍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산의 여러정경들의 영상을 보며 부산은 참 정겨운 고장이다
싶어 다시 한 번 예추억에 잠깁니다
아련한 시편이 그리움으로 떠 다니고 외로운 마음은 섬처럼 떠 있습니다

늘 마음의 힐링을 주시는 작가님 시인님!
건안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부산은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함을 느끼게 됩니다...
대한민국 제 2도시라고 칭하면서 동물원, 놀이공원, 쉼터들이 거의 없는 실정이죠...
그나마 산이 가까이에 있고, 강이 있으며, 바다가 있어서 숨쉬고 살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건강 유의하시고 이 멋진 가을날 멋지게 즐기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향기윤수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별고 없으시죠?
가을이 깊어 갑니다...그 만큼 날씨도 차가우지고 있고요..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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