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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떠나 가네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3회 작성일 26-02-25 04:00

본문

      
      

      사랑이 떠나 가네 / 신광진 사랑을 하면서도 부딪혀 우는 상처 시리고 아파서 감추려 해도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아픔 목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철렁거려 조금만 더 외쳐도 허공에 부서지네 바람 소리에도 얼어버린 마지막 예감 잠시도 못 참고 뛰어가는 마음을 어떡해 속삭였던 사랑의 맹세 벌써 잊었어 생각만 해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너 하나만 곁에 있어 주면 되는데 멀리 떠나가려는 마음이 보여 조금만 더 있어 주면 안 될까 눈을 뜨면 다가와서 미소만 지워 바라만 볼 수 있어도 꿈만 같았는데 돌아서 가는 마음 붙잡을 수 없네 흐르는 눈물만 붙들고 매달려 곁에 있어도 채우지 못한 외로움 표정을 감추고 차갑게 돌아서 가네 그리움에 후벼 파서 멍이 든 가슴앓이 모질게도 가슴에 부서져 울어댈 바람 소리 없이 서러운 눈물만 뚝뚝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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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햇살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영상  >>> HTML <<<  기능이 없어 졌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예전 게시물 수정하기 들어가시면 사라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카페 게시판에 글쓰기 하시고
    HTML 사라진  자리에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사라지지전 기능을  Alt + C 복사하고  Ctrl + V 붙여넣기 하면 됩니다
    지금 예전처럼 영상을 카페에 올리고 있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밑에 주소로 가시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https://cafe.daum.net/daum1000/1XI4/8112  <<<<<<< ( 클릭하시면 바로갑니다 )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n-jQsmK-a4?autoplay=1&playlist=Bn-jQsmK-a4&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20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사랑이 떠나 가네</span> / 신광진</b>



    사랑을 하면서도 부딪혀 우는 상처
    시리고 아파서 감추려 해도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아픔


    목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철렁거려
    조금만 더 외쳐도 허공에 부서지네
    바람 소리에도 얼어버린 마지막 예감


    잠시도 못 참고 뛰어가는 마음을 어떡해
    속삭였던 사랑의 맹세 벌써 잊었어
    생각만 해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너 하나만 곁에 있어 주면 되는데
    멀리 떠나가려는 마음이 보여
    조금만 더 있어 주면 안 될까


    눈을 뜨면 다가와서 미소만 지워
    바라만 볼 수 있어도 꿈만 같았는데
    돌아서 가는 마음 붙잡을 수 없네


    흐르는 눈물만 붙들고 매달려
    곁에 있어도 채우지 못한 외로움
    표정을 감추고 차갑게 돌아서 가네


    그리움에 후벼 파서 멍이 든 가슴앓이
    모질게도 가슴에 부서져 울어댈 바람
    소리 없이 서러운 눈물만 뚝뚝 떨어지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Bn-jQsmK-a4?autoplay=1&playlist=Bn-jQsmK-a4&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9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사랑이 떠나 가네</span> / 신광진</b>



    사랑을 하면서도 부딪혀 우는 상처
    시리고 아파서 감추려 해도
    날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 아픔


    목소리만 들려도 가슴이 철렁거려
    조금만 더 외쳐도 허공에 부서지네
    바람 소리에도 얼어버린 마지막 예감


    잠시도 못 참고 뛰어가는 마음을 어떡해
    속삭였던 사랑의 맹세 벌써 잊었어
    생각만 해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너 하나만 곁에 있어 주면 되는데
    멀리 떠나가려는 마음이 보여
    조금만 더 있어 주면 안 될까


    눈을 뜨면 다가와서 미소만 지워
    바라만 볼 수 있어도 꿈만 같았는데
    돌아서 가는 마음 붙잡을 수 없네


    흐르는 눈물만 붙들고 매달려
    곁에 있어도 채우지 못한 외로움
    표정을 감추고 차갑게 돌아서 가네


    그리움에 후벼 파서 멍이 든 가슴앓이
    모질게도 가슴에 부서져 울어댈 바람
    소리 없이 서러운 눈물만 뚝뚝 떨어지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작가님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요즈음은 시마을에서  행사때  초청을 안해서  모든  회원분들을 볼수가 없네요

    제가 울 작가님을 뵈운지도 아마도 몇년이 흘러  닉네임만  외울수가 있네요
     그토록  뵙고싶은  김선근  회장님도  안보이시고  구 겔러리 방장님  저별님도 & 늘푸르니님도 통  소식도 없네요

    오늘 따라 울 작가님의  작품이  저의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네 작가님  이영상정말 신경 많이 쓰신 작품이네요
     우리가 감상할때는  불고  몇 분에 속하지만  작품을 만드시는분은  정말 심려을 귀울여 만들지요
     잘 감상하고 있어요
     부탁이 있다면  영상 사이즈좀 크게 해주셔요 ,~~ㅎㅎ

    햇살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작가님 안녕하세요
    고운 댓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 기억을 하고 계시네요
    마음을 태우는 일은 똑같은 내용이 수없이 가슴에 부딪치고
    눈가에 젖어 마를 때까지 정성을 다해 시 한편을 씁니다
    글은 슬프고 아프지만 늘 푸르기만 합니다
    영상 사이즈는 깊이 고려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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