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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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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59회 작성일 25-11-11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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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 한쌍의 사랑의 추임새가 한창입니다
날렵한 발톱이 맹금류답다는 생각이 드네요
먹이를 응시하는 매서운 매의 눈초리 찬바람이 붑니다

매 한쌍의 유희 잘 감상했습니다 등대님!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번째와 두 번째 사진을 보고 처음에는 송골매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보통 차 안에서 담으려면 운전대를 틀어 옆으로 차를 돌려야 담는데,
각도가 잘 안 나와 차 안에서 내려 따라가다가, 한 마리가 더 날아오는 운이 따라오는군요.

사진을 담는 시간은 짧게 주었지만, 흔하게 주는 모습은 아니니,
즐거웠던 순간이었습니다. ^^.

사진으로 검색해 보니 매로 나와 매로 이름을 기입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매"의 눈초리가  서늘하고,날카로운 "부리"가  무섭네`如..
 "鳥類"를 捕食하는 "새매"가,"송골매" or "보라매"가 아니온지..
 "空軍의 像徵"은,"보라매"입니다만.. 모두多가,같은種`인지 窮굼여..
 "등대" 寫眞作家님!"任"의 映像으로,"매"의 氣像을..늘상,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매와 송골매는 외관상 차이가 있고요.
송골매가 목 주변과 가슴 안쪽으로 흰털이 많이 있는 편입니다.
생후 1년이 안 돼 훈련시키는 매를 보라매라고 하고, 보가 몽골말로 갈색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군요.

어릴 때 훈련시키지 않으면, 야생매로는 매사냥이 어렵다고 읽었습니다. ^^.
매 종류는 다양한 종류가 더 있고요. 찍게 되면 다시 소개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풍선 불던 어린시절 부터 노인이 된 지금까지 맹금류들은
전부 '매'라고 칭했죠..아무리 자세하게 살펴봐도 구분을 못하니 습관처럼
매, 매 라고 부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매의 모습을 멋지게 담으신 황홀한 작품에
시선을 빼앗기고 한참을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조류 어플과 구글렌즈로 검색해 보니
단순히 매라고 나오네요.ㅎ
보통 1마리가 앉아 있는 모습은 자주 찍을 수가 있지만, 두 마리는 그래도
조복이 따라와야 합니다.^^.

아주 짧은 시간 두 마리가 어우러지는 모습을 담았지만,
그래도 조복이 따라오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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