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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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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9회 작성일 26-05-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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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매의 모습이 의연하기도 하고 늠름하기도 합니다...
또, 날까로운 부리와 눈매는 맹금류 중 맹금류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제 삼락생태공원에 가보니 벌써 개개비를 잡는지 삼각대에 대포를 장착한 진사들이
몇 몇 보이더라고요...잠시 걸음을 멈추고 그 진사들을 보면서 등대님 모습이 지나가더라고요...
멋진 작품에 박수를 보내며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매 둥지가 높아서 둥지 안에 암컷과 새끼 3마리가 있는데, 눈으로는 보기가
힘든 곳이었습니다.
수컷이 바깥에서 먹잇감을 물러와서 손질을 하고
암컷에게 전달해 주는 순감을 담어보았습니다.

매이름이 붙지만 수리과로 노련함 사냥꾼인 참매의 날렵한 모습이 매서운 모습입니다.
올해 처음 만나본 참매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녹원의 햇빛아래서 초점을 맞추는 참매의 눈동자가 매섭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마주치는 듯한 영상의 질감에 실감이 납니다
맹금류라도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싱그러운 참매의 모습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꿩 잡는 게 매라는 속담의 주인공인 참매의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포스이고요.
숲이나 산악지대에 서식하며 숲의 지배자인 참매입니다.
주변 나뭇가지에 가려 사진 담기 애를 먹었지만,
올해 마중물로 처음 만난 모습입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서식지를 조금 알만한데, 시간이 허락되면 찾아다닐 텐데
만나보기가 쉽지는 않군요.^^.
이렇게 만나보니 즐겁습니다. ^^.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매라구요 ?
역시  참매는 무섭군요
사람이 봐도  위압감이  드는데
 작은 새들은 얼마나 무서울까요
아주 선명하게  뚜렸하게  잘  찍으셨네요
특히 저 눈이 무섭게보이네요
수고하셨어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맹금류의 눈매나 부리가 매서운 모습입니다.^^.
작은 새도 잡아먹지만 청설모도 잘 사냥하고,
까치도 잡아오는 사진을 본 적이 있습니다.

참매를 데리고 꿩사냥을 나서면 듬직하고 든든한 마음이 들겠지만,
예뻐하는 작은 새를 잡아먹는다면 미운 생각도 없지 않겠습니다.
작은 새들도 많은 곤충들을 잡아먹으며 육식을 하니, 먹이사슬의
최상위 포식자만 뭐라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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