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만드는 향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스스로 만드는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475회 작성일 15-09-19 15:09

본문




      스스로 만드는 향기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당신이 갖고 있는 향기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이 배어 나오게 하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향기가 있습니다
      그 향기는 어떤 삶을 살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지금껏 살아온 삶을 돌이켜보면
      자신의 향기를 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그윽한 장미의 향기처럼
      누구나 좋아하는 향기를 뿜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자신의 몸에서 나는 냄새를 감추려고
      또는 자신의 몸을 향기롭게 하려고 향수를 뿌립니다.

      그러나 향수 중에 가장 향기로운 원액은
      발칸 산맥에서
      피어나는 장미에서 추출된다고 합니다.

      그것도 어두운,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딴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그때가
      가장 향기로운 향을 뿜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생의 향기도
      가장 극심한 고통 중에서 만들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절망과 고통의 밤에
      비로서 삶의 의미와 가치를 발견합니다.

      베개에 눈물을 적셔본 사람만이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압니다.

      당신은 영혼의 향기가
      고난 중에 발산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겠죠.
      그렇다면 당신의 향기도
      참 그윽하고 따스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향기를 맡게 하는 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출처 : <행복을 만들어 주는 책> 중에서

      영상 제작 : 풍차주인
      나오는 음악 : The wild mountain thyme - Joan Baez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6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8 09-22
4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9-21
44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9-21
44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0 09-21
44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9-21
43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1 09-21
4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9-21
43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9-20
4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9-20
4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9-20
43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9-20
43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9-20
43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9-19
43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3 09-19
4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9-19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9-19
42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0 09-19
42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9-19
4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9-19
42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9-18
42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9-18
42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18
42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9-18
4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09-17
4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9-17
41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9-17
41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9-17
4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9-17
41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09-16
4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9-16
414
가을의 기도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4 09-16
41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8 09-16
41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9-16
41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09-16
41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9-15
4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9-15
4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9-15
40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5 09-15
40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0 09-15
4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15
40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9-14
403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2 09-14
4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9-14
4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9-14
40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9-14
39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9-14
3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6 09-13
3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5 09-13
39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9-13
39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5 09-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