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는 길목에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쉬어가는 길목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108회 작성일 15-07-14 18:23

본문







쉬어가는 길목에서



살다 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살아가다 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 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 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 좋은글중에서 -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7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7-16
4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2 07-16
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1 07-16
41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4 07-16
40 천지강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7-15
39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07-15
3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0 07-15
37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9 07-15
3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7 07-15
3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3 07-15
3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7-15
3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7-14
열람중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9 07-14
31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6 07-14
3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2 07-14
29 설송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8 07-14
2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5 07-14
2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3 07-14
2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7-13
25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4 07-13
2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5 07-13
2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1 07-13
2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2 07-13
2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7-12
20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6 07-12
19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5 07-12
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6 07-12
1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0 07-12
1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7-11
1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7 07-11
14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8 07-11
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0 07-11
12 아기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4 07-11
1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7-10
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0 07-10
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9 07-10
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5 07-09
7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4 07-09
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4 07-09
5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6 07-08
4 명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6 07-08
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5 07-08
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1 07-08
1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7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