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꾼 말 한마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을 바꾼 말 한마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57회 작성일 25-01-17 03:46

본문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고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란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3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0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25
120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1-24
120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1-24
120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1-24
120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1-23
120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3
120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1-22
120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1-22
120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2
120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1-22
120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1-22
120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22
120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21
120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1-21
120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1
120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1-21
120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21
120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1-20
120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1-20
120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9
120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19
120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1-19
120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1-19
120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1-18
120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18
120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1-17
120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1-17
120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1-17
120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17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17
120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16
120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1-16
120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16
120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1-16
120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1-16
120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1-15
120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1-15
120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1-14
120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1-14
120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1-13
120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1-13
1200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1-13
120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1-13
120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1-13
120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12
119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1-12
119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1-12
119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1-12
119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1-11
119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