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55회 작성일 25-03-25 21:32

본문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 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하여
누구에게나 사랑스런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이 자유로운 마음은 나를 어린아이로도
만들고 소년으로도 만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몸 따라 마음 늙으면 마지막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보물 모르고 절망 속에 가라앉아
죽어 갈까봐 죽는 날 까지도
우리 마음은 늙지 않게 하셨나 봅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내 마음속에 미워하는 이 하나도 없이 아름답게
가만 가만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누가 웃어도 괜찮다고 말할래요.
지금 내 마음이 예쁘고 행복하니까요.
고운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나누어 줄 것이 별로 없어도
따뜻한 마음 조각 한줌 내어 주며 살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8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02
122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4-02
122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4-01
122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4-01
122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3-31
122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31
122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3-30
122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3-29
122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3-29
122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3-28
122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3-28
122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3-27
122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3-27
122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6
122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6
122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26
122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6
122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3-26
1227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3-25
1227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3-25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3-25
122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25
122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3-25
1227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3-24
122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3-24
122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3-24
122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24
1226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24
122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3-23
122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3-23
1226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3-23
122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3-23
12262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3-22
122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3-22
122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22
122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3-22
122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3-22
1225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3-22
122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3-21
122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1
122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3-21
122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3-21
122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3-21
122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20
122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3-20
122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3-19
122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3-19
122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3-18
122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3-18
122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