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3회 작성일 26-02-04 06:50

본문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내가 생각한 것만큼
상대는 나의 삶에 관심이 없다는 것

남이 보는 내 모습은 시기와 질투, 부러움과
동정 같은 잠깐의 잡담에 불과하다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사람은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가 더 중요하다는 것

친절과 배려는 아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
선한 마음은 돌고 돌아
결국, 내게 다시 닿는다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나의 가치는 내가 정해야 한다는 것

누군가 세운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스스로 채찍질을 한다는 건
어리석고 불행해진다는 것

비교는 그저 삶을 낭비할 뿐이라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더하는 삶이 아닌 덜 하는 삶이 행복하다는 것

쓸데없는 후회도 도움 안 되는 걱정도
필요 이상의 노력 역시 덜 해도 된다는 것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알게 된 것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 소윤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2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2-06
132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2-06
13242 안재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02-06
132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05
132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05
132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05
132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04
132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04
132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02-04
1323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2-04
1323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2-04
132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02-04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2-04
132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2-03
132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03
13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2-03
13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02-03
13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02-03
1322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02-02
1322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2-02
132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2-02
132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2-01
13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2-01
13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2-01
1322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2-01
13219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02-01
132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2-01
13217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1-31
1321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1-31
132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31
132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01-31
1321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1-30
132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1-30
13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01-29
132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1-29
132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01-29
1320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01-29
132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29
132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1-29
1320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1-28
132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1-28
132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1-28
1320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1-27
1320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1-27
132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1-27
131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1-27
13198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01-26
131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01-26
131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01-26
13195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