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230회 작성일 15-11-04 10:21

본문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수도 손에
      넣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갖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가질 수 있는건가요.

      상대의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 안다면 그림조각 맞추듯
      이 마음과 그 마음을 빈자리에 꼭 끼워 맞출텐데,
      각각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 순간에도
      수만 수천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쉬운 듯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면
      아마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닐까?
      수많은 사람 중에 친구로 동료로 다가서서 신뢰를 얻는 것도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야 하는 법일진데 이미 누군가의
      마음을 얻었다는 것은 삶의 많은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의미를
      찾았다는 것이겠지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머리로 계산해서
      얕은꾀로 얻어질 성질의 것이 아니요.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 사람 의식 그 하부가
      흔들렸을 때나 가능한 일이지요.
      이 상태가 되면 조건 없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가진 것들을 대가 없이 공유하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 행운은 사실 자주 찾아오지 않지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삶의 길에 제일 좋은 방법이 된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매일 매일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anks Of The Ohio - Olivia Newton-John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0.uf.tistory.com/media/2203F936563857D32D8DCE"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수도 손에 넣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갖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가질 수 있는건가요. 상대의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 안다면 그림조각 맞추듯 이 마음과 그 마음을 빈자리에 꼭 끼워 맞출텐데, 각각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 순간에도 수만 수천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정말 쉬운 듯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면 아마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닐까? 수많은 사람 중에 친구로 동료로 다가서서 신뢰를 얻는 것도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야 하는 법일진데 이미 누군가의 마음을 얻었다는 것은 삶의 많은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의미를 찾았다는 것이겠지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머리로 계산해서 얕은꾀로 얻어질 성질의 것이 아니요.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 사람 의식 그 하부가 흔들렸을 때나 가능한 일이지요. 이 상태가 되면 조건 없이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고 가진 것들을 대가 없이 공유하고 싶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내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를 알아주고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 나와 코드가 맞는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행운인가 행운은 사실 자주 찾아오지 않지요.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가장 어렵지만 삶의 길에 제일 좋은 방법이 된답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매일 매일이 되시길 바래요.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Banks Of The Ohio - Olivia Newton-John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facco.kr/music/banksoftheohio.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6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9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1-10
6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11-10
69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1-09
69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11-09
69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11-09
68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5 11-09
68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11-08
68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11-08
68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1-08
685
끝까지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5 11-08
68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11-08
6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0 11-08
6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11-07
6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11-07
68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11-07
67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11-07
67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1-07
67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3 11-07
67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11-06
67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11-06
67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11-06
67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1-06
67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11-06
6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11-06
6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11-06
6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0 11-05
66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11-05
66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1-05
66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11-05
66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11-05
66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11-05
66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11-04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11-04
6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11-04
66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11-04
65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11-04
65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11-04
65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03
6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11-03
65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11-03
65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1-03
6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11-03
65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1 11-02
6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11-02
6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1-02
64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11-02
6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11-02
64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01
646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1 11-01
64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