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의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57회 작성일 15-12-19 00:08

본문





      나의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테니까요.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의자》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4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15016B504F18184F42B13A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swf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나의 전부를 주고 싶은 사람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 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 낼 테니까요.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의자》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3.uf.tistory.com/media/131421344FB57DBB25D05A width=0 height=0 type=video/x-ms-asf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howstatusbar="true" ShowControls="1" ShowStatusBar="0" enablecontextmenu="false" loop="-1" volume="0"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5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12-21
94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2-21
9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12-21
941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12-21
94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12-20
93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4 12-20
93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2 12-20
9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12-20
9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12-20
93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12-19
9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12-19
93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0 12-19
93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2-19
93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2-19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2-19
9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12-19
92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2-18
92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12-18
92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2-18
92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12-18
9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2-18
9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12-18
9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7 12-17
9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12-17
92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5 12-17
91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3 12-17
91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12-17
91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2-17
91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 12-17
91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16
9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12-16
9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2-16
91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12-16
911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2-16
9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2-16
90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12-15
90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12-15
9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2-15
906
소중한 만남 댓글+ 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12-15
90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15
9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12-15
90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12-14
902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2-14
90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2-14
90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2-14
8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2-14
8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12-14
89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2-13
89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2-13
8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2-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