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64회 작성일 15-12-23 12:19

본문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사랑의
      또 다른 이름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성간의 친구이기에
      서로의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운명이 아니어도
      서로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 생각해 주는
      우리들이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
      그대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 그리고,
      나의 만족보다는 너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그대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이만큼의 거리에서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의미가 되고 싶습니다.
      믿음의 소중함을 중요시하며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이 마음 변치 않기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3.uf.daum.net/original/114682194C9E68AA0EC012"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친구라는 아름다운 이름 사랑의 또 다른 이름 친구라는 말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무엇보다 이성간의 친구이기에 서로의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그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서로 사랑이란 말이 오고 가도 아무 부담 없는 혼자 울고 있을 때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그대를 위해 내가 힘들어도 절대 힘든게 아닌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할 수 있는 운명이 아니어도 서로에게 어떤 의미가 되어 생각해 주는 우리들이기에 더 아름답습니다. 그대와 함께 보다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그리워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그대가 있으면 그대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 줄 수 있는, 그대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떼어 줄 수 있는 그리고, 나의 만족보다는 너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는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서로를 더 잘 아는 그대가 나를 속여도 전혀 미움이 없는 그대의 나쁜 점을 덜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이만큼의 거리에서 잠시의 행복, 웃음보다는 가슴깊이 남을 수 있는 의미가 되고 싶습니다. 믿음의 소중함을 중요시하며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대가 괴로울 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기도합니다. 나에게 처음으로 행복을 가르쳐 준 친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늘 기도 하겠습니다. 이세상 끝나는 날까지 이 마음 변치 않기를...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type="video/x-ms-asf" hidden="true" src="http://cfile208.uf.daum.net/attach/123190514D37F6D309EF08" loop="-1" volume="0">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은글 감사합니다..속인다는것은 안어울리는것같아요,,ㅎㅎ기본이 무너지는거죠,,인간의
올핸 집안이 마니변해 이상했어요  할미가 돌아가시고 할부지는 아프시고 아이들도 아픔을 전해주고 세상도 아프고 ㅎㅎ
그래서 더욱 즐거움을 느낄수없나바요 아직도 덜어내지못한 분위기..어둠.. 그래도 님들은 행복하세요 ㅎ

Total 13,644건 25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99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3 12-28
9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2-28
99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2-28
9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2-28
9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12-28
9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12-27
9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2-27
98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12-27
98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2-27
985 추억의작기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12-27
98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2-27
98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12-27
98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2-27
98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12-26
9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12-26
9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12-26
9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12-26
977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1 12-26
976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2-26
97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12-26
97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2-26
9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12-26
97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2 12-25
971
그리움 댓글+ 1
추억의작기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12-25
970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12-25
96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2-25
96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2-25
9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12-25
9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12-25
9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12-25
96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12-24
9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2-24
96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12-24
96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12-24
9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12-24
9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12-24
95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4 12-23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2-23
95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12-23
95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12-23
95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2-23
9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12-23
95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2-22
95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7 12-22
95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12-22
9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12-22
9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12-22
94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2-22
94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12-21
94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1 1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