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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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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535회 작성일 15-12-30 00:27

본문











        ♡가슴으로 그리는 사랑♡

               
        
        누군가 말했던가요.
        사랑을 하면 가슴이
        아프고 그립고

        보고싶다고 그 모든
        것을 느껴야만 사랑
        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그대를 내 가슴 한켠에
        담아두고 혼자서 매일
        가슴앓이 하듯

        그리움과 보고픔으로
        하루하루가 가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게 이런 사랑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다시는 내게 이런 그리움과
        보고픔이 오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가슴 시리도록
        그대 그리움으로 내 가슴을
        울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대가 가슴아파 할까봐
        그대에게 보고싶단 말 한
        마디 못하고 가슴으로만
        그대를 불러보는 이 마음
        그대는 정녕 아시려나

        하루 하루가 그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가슴 한켠에
        왠지 허전함이 맴도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끔 허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현실 속에
        이루어질 수 없는 그대
        와의 아픈 사랑에 목놓아
        울어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와 함께
        할 수 있음은 너무도 소중
        하고 행복한 시간입니다.

        만약 신께서 내 생에 단
        한번 한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난
        주저 없이 꼬~옥 그대의
        손을 마주잡겠습니다.

        그대가 내가 되고 내가
        그대가 되어.언제까지나
        해바라기 사랑으로 남고
        싶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은 이
루어진다
꿈이여 다시한번
백합꽃 그늘아래
봄여름가을겨을
눈물로 다듬어서
,,,,,.
꿈이여 다시한번
내가슴에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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