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 / 보험금 6억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욕심 / 보험금 6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53회 작성일 16-01-07 00:19

본문

   욕심 보험금 6억    

 

  보험금 6억을 타내기 위해 남편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오른쪽 눈을 핀으로 찔러 실명케 하고,

  모친의 눈을 찌르고 오빠에겐 염산을 뿌리고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대는 등



 


  어느 젊은 여인의

  굴절된 탐욕이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결국 욕심이 화를 부른 것이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곧 죽음으로 가는 것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결국 욕심은 패망의 앞잡이다.


 


  어떤 이는 돈을 아끼는 것을 욕심이라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이다.




  요행을 바라고 불로소득을 요구하는 것이 욕심이다.

  오늘 나는 욕심이 없었나 점검해 보라.




---------------------------------------------------


이 세상 다툼이 어디서 날까요?

욕심 때문입니다.

수고의 욕심은 갖되

요행의 욕심은 빨리 버리십시오.




- 욕심은 화를 부릅니다. -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5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9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1-12
10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1-12
10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1-12
109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1-11
109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3 01-11
108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1-11
1088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1-11
108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1 01-11
10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1-11
108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1-11
10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1-11
108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10
10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10
10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1-10
108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1-10
107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10
107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09
107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1-09
107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7 01-09
107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1-09
1074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1-09
107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1-09
10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1-09
10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9 01-09
107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08
106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01-08
106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1-08
106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1-08
10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1-08
10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1-08
1064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1-07
106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1-07
106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6 01-07
1061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1-07
10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1-07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1-07
105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1-07
105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1-07
105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07
105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1-06
105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1-06
105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1-06
105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1-06
105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1-06
105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1-06
104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1-05
1048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8 01-05
1047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1-05
104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1-05
104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