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63회 작성일 16-01-29 07:17

본문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사람이 하늘처럼 맑아 보일 때가 있다. 그때 나는 그 사람에게서 하늘 냄새를 맡는다. 사람한테서 하늘 냄새를 맡아 본 적이 있는가? 스스로 하늘 냄새를 지닌 사람만이 그런 냄새를 맡을 수 있을 것이다. 혹시 이런 경험은 없는가? 텃밭에서 이슬이 내려 앉은 애 호박을 보았을 때 친구한테 따서 보내주고 싶은 그런 생각 말이다. 혹은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가 청초하게 피어있는 들꽃과 마주쳤을 때 그 아름다움의 설레임을,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은 그런 경험은 없는가? 이런 마음을 지닌 사람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영혼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은 친구일 것이다. 좋은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큰 보배이다 친구를 통해서 삶의 바탕을 가꾸라. - 좋은생각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4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2-02
1243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2-02
12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02
12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2-02
124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2-02
12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2-02
1238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01
123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01
123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01
123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2-01
12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2-01
123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01
1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01
12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1
123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1-31
122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1-31
122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31
12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1-31
12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1-31
12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1-30
12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1-30
122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1-30
1222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1-30
1221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1-30
122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1-30
12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1-30
121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1-30
121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29
1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1-29
1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1-29
12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29
1213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1-29
열람중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1-29
1211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1-29
12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1-29
120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1-28
120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1-28
1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01-28
1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1-28
120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01-28
12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28
120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28
120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1-27
1201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1-27
12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1-27
1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1-27
119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7
119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27
11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27
119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