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26회 작성일 16-02-12 13:09

본문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많은 사람들은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을 힘겨워합니다.
      푸근한 침대에 마냥 누워 있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새벽은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마법의 기운을 뿜어내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동감 넘치는 새벽기운을 흠뻑 마시며
      달콤한 잠에서 새벽잠을 만끽하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가뿐하게 눈을 뜹니다.
      그러면 그들의 현실도 함께 깨어나게 됩니다.

      매일은 반가운 초대 새아침이 밝으면 밝고 다채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보라.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 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똑똑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출처 : 안젤름 그릔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uf.tistory.com/media/254F414656BAB63308A4A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많은 사람들은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을 힘겨워합니다. 푸근한 침대에 마냥 누워 있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새벽은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마법의 기운을 뿜어내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동감 넘치는 새벽기운을 흠뻑 마시며 달콤한 잠에서 새벽잠을 만끽하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가뿐하게 눈을 뜹니다. 그러면 그들의 현실도 함께 깨어나게 됩니다. 매일은 반가운 초대 새아침이 밝으면 밝고 다채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보라.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 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똑똑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출처 : 안젤름 그&#47508;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오늘도 내가살아 숨쉴수있음보다 더한 행복과 기적은 없을거예요
항상 기뻐해야할이유죠? ㅎ숨없으면 느낌도 없을테니,,,!

Total 13,644건 2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15
134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15
134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2-15
134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2-14
1340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2-14
133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14
133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2-14
133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2-14
1336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2-14
13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2-14
133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2-14
133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2-13
1332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13
13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2-13
13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2-13
132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2-13
132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13
132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13
13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2-13
132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12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2-12
13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2-12
132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2-12
1321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02-12
13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12
131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2-12
1318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2-11
131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2-11
131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2-11
131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02-11
1314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2-11
131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2-11
131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2-11
131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10
13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2-10
13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2-10
130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2-10
1307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2-10
1306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10
130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10
13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2-10
1303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2-09
130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09
1301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2-09
130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2-09
129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02-09
12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2-09
12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09
12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2-09
129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