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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는 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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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633회 작성일 23-07-07 15:25

본문


혼기가 지난 딸을 둔 부모가 있었다.

딸이 못생겨서 혹시나 배필을 만나지 못할까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다행히 남자 친구를 가끔 집으로 데리고 와 흐뭇했다.

아빠가 궁금한 게 있어 딸에게 물었다.

얘야, 저 사람은 왜 올 때마다 취해 있니?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거 아니니?”

그러자 딸이 말했다.

에이 아빠는, 술 안 취하면 나 좋아하는 남자가 있겠어요?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초롱7* 任!!!
次後부터,"雅譚"의 "담"字는 削除하려..
"초롱"任이 近來에는,바쁘고 Diet`하쉬니까..
"예郞"은 "處女"같이,"酒`사랑"하는 Man 인가여?
"다시"房長님 말씀데로,一斷은 結婚부터 하고나서리..
"夫婦"가,禁酒or絶酒를 해也할듯.."울任"들!늘,康寧해要!^*^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안박사님 덕분에 한자 많이 배웁니다
다이어트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예랑이 술을 좋아 하는것 같습니다
결혼은 후딱 해버리고 살다보면
여자 말 다듣게 되어 있습니다 ㅍㅎㅎ
더운 날씨에 건강 하십시오 ^^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니엄님이 오늘 토요일이라 유머 올렸나 봤더니
은초롱님이 올리셨네요~~
솜니엄님 무슨 일은 없나 살짝 걱정이 됩니다.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한달넘게 솜니엄님이 안오셔서
걱정이 되지만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
회사일이 개인 마음대로 되는것이 아니니까
기다려 봐야지요 저도 꼴통이모님 환영 합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남편도 예전에 한잔 하면 내가 참 이쁘다고 하던데...ㅋ
아직 잘 살고 있으니 어여 결혼 서두세요 ㅋㅋ

은초롱7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꽅통이모님은 이쁘실것 같습니다
결혼은 이것 저것 따지면 안됩니다
후다닥 해버려야 합니다 저처럼요 ㅍㅎㅎ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너무 더워요~~~
건강 조심하시고
아이들과 즐기는 주말 되세요^^

은초롱7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후덥지근한 날씨 입니다
이모님 덕분에 아이들과 잘지내고 있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많이 받고 기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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