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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의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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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푸르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556회 작성일 16-06-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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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푸르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푸르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를 잃고 한글조차 빼앗긴
절망의 시간에도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하고
시를 썼던 윤동주.시인님
그 숨막히는 극한의 슬픔에서도
한 조각 파편 같은 사랑과 희망을 노래했던 윤동주님.
그가 걸었던 고결하고 부끄러움 없는 삶의 길이
영원불멸한 순수의 상징으로 남아
오늘밤도 우리 가슴속에
별빛처럼 스치웁니다. ~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살면 모든게 다 아름답게 보일것 같사옵니다
님 질 보고 가옵니다  감사드리옵니다
님께서도 별 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고 스페셜하게 잘 보내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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