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양현근 시인님의 '사랑이란'을 읽고 가입했어요. > 가입인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가입인사

  • HOME
  • 시마을 광장
  • 가입인사

 (운영자 : 정민기)

 

시마을 신규 가입회원의 본인 소개, 본인의 향후 활동계획 등을 자유롭게 올리는 공간입니다

우연히 양현근 시인님의 '사랑이란'을 읽고 가입했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ach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58회 작성일 18-06-16 03:43

본문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담아 꼭 외워서 들려주고 싶은 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어가며 오래오래 부르고 싶은 시를 찾고 있었는데
그 어느 사랑의 시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시를 발견했어요.

좋은 시도 써주시고, 좋은 사이트도 만들어 두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acho님의 댓글

profile_image ach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그리고 '사랑이란' 시 읽어보신 분 혹시 계시다면 여쭤보고 싶은 게 있어요.
일본인 친구를 위해서 짧은 실력이지만 번역을 한번 해서 들려주려고 하는데요.

찬서리에 되려 빛깔 고운
뒷뜨락의 각시감처럼
흔들리지 않게 노래하는 것

에서 '각시감'은 어떤 감인가요?
어떤 의미로 해석해야할까요? 사전에는 없는 단어 같아서..
주홍색 감? 어린 감? 표면이 깨끗한 감?~~~

시마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시물이 많아서 늦게 인사드리게 됨을 양해바랍니다

각시감은 시골에서 자라는 감의 한 종류로
감이 익을 때 새색시의 붉은 볼처럼 불그레 익어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시마을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Total 403건 4 페이지
가입인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 명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2-17
252
안녕하세요 댓글+ 1
민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1-29
251 좋은생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1-24
250
초딩 댓글+ 1
재령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1-06
249 담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2-29
248 하늘내들꽃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12-21
247 작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20
246 cucudaldal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15
245 존재관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14
244 새벽비1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2-11
243 주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11
242 싸피언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1-28
241 붉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0-24
240 소중한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18
239 모카와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10-18
238
안녕하세여^^ 댓글+ 1
부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0-17
237 하은파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0-07
236 백선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03
235
가슴 소년 댓글+ 1
애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02
234
안녕하세요 댓글+ 1
Essopress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9-28
233 박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9-01
232 큰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31
231
인사 댓글+ 1
oranb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8-27
230 센스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8-05
229 재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8-02
228
안녕하세요 댓글+ 1
이울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28
227 존재유존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08
226 머물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7-08
225 꿈길따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07
224 송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7-04
223 송태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6-29
222 qkek바다에캡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24
221 혼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19
열람중 acho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6-16
219
안녕하세요 댓글+ 1
류니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5-19
218
반갑습니다 댓글+ 1
돌바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16
217 돌샘거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5-16
216
가입인사 댓글+ 1
다른보통사람another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5-09
215
가입 인사 댓글+ 1
pyu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5-09
214 말라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0 04-21
213 행복한빈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4-17
212 예수소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4-17
211
가입인사 댓글+ 1
시엘유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4-05
210
가입인사 댓글+ 1
고량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4-03
209
안녕하세요. 댓글+ 1
최진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3-21
208 그리운날에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3-09
207 씩씩한남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3-07
206 숲작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3-06
205 뿌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02-13
204
안녕하세요 댓글+ 1
공시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2-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