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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시대 노인들은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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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9회 작성일 26-02-20 05:50

본문

현제의 세상은  엄청나게 발달& 

  정보화속에에서  살고있다

 우리세대"80 " 정보화  시대 배우면 잊어버리고 또배우면 가물 가물 ~~~ㅎ

 계다가  인터냇이 발달되어  이젠  모든것이  정보화 시대

 참 노인네들은 세상  홀로서기가 매우  어렵네요


 물론 편하게  연속극이나 보고 자기 만족을하면  좋은시간이겠지만 

 자식도 옆에 없고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홀로  도전 

  

 올  설날은  

애라   내인생은  나의 것 극장 구경이라도  가보자 하고 

 극장 예메을하려고해도  가입을하란다 

 초보때  길찾기 &기차표예매하기 배웠건만 또 앞이 캄캄  

참 답답한  시간이다 


앗  도전& 혼자서 전철  두번갈아타고  먼곳까지 묻고 또 묻고 약 1~~Km 걸어서 

 메가박스란 (MEGABOX)곳에도착  아풀사  예약시간이  넘 지나서 4시박에  없단다 

  난 약  3시간을 혼자서 기다렸다 

 

 옆에선 가족친구들이 뻥  튀기 음료수 먹고있다  나도 먹고 싶은데 

 뭐 예약을하란다 

 난 안해봐서  또  몰라  먹고싶은 뻥 과자도 못먹고있다 

  난 예라  한번 도전을 해보자 

 매표소 옆 에가서 보니 줄서기하란다~~~~ㅎㅎㅎ


 우리세대에는   화장실도  이젠 ("toilet" 우먼 )(restroom)

 야 영어 모르면   소변도 싸야하나 참 


물론 자식들이랑  여러명이  오면 그중 한사람 아는친구도 있겠지만 

 홀러서긴  참  불쌍하다 

 그래도 난 해냇다  수영장  시니어 노인반에가서  자랑했다 

 그분들은 날 보고  대단하다고 했지만 

 고생끝에 또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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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18pt;"></span><span style="font-size:24px;">현제의 세상은&nbsp; 엄청나게 발달&amp;&nbsp;<br></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 정보화속에에서&nbsp; 살고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우리세대"80 " 정보화&nbsp; 시대 배우면 잊어버리고 또배우면 가물 가물 ~~~ㅎ</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계다가&nbsp; 인터냇이 발달되어&nbsp; 이젠&nbsp; 모든것이&nbsp; 정보화 시대</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참 노인네들은 세상&nbsp; 홀로서기가 매우&nbsp; 어렵네요</span></p><p><span style="font-size:24px;"><br></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물론 편하게&nbsp; 연속극이나 보고 자기 만족을하면&nbsp; 좋은시간이겠지만&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자식도 옆에 없고&nbsp; 도와줄&nbsp; &nbsp;사람이 없으니&nbsp; &nbsp;홀로&nbsp; 도전&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올&nbsp; 설날은&nbsp;&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애라&nbsp; &nbsp;내인생은&nbsp; 나의 것 극장 구경이라도&nbsp; 가보자 하고&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극장 예메을하려고해도&nbsp; 가입을하란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초보때&nbsp; 길찾기 &amp;기차표예매하기 배웠건만 또 앞이 캄캄&nbsp;&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참 답답한&nbsp; 시간이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br></span></p><p><span style="font-size:24px;">앗&nbsp; 도전&amp; 혼자서 전철&nbsp; 두번갈아타고&nbsp; 먼곳까지 묻고 또 묻고 약 1~~Km 걸어서&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메가박스란 (</span><span style="font-size:24px;">MEGABOX)곳에도착&nbsp; 아풀사&nbsp; 예약시간이&nbsp; 넘 지나서 4시박에&nbsp; 없단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 난 약&nbsp; 3시간을 혼자서 기다렸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옆에선 가족친구들이 뻥&nbsp; 튀기 음료수 먹고있다&nbsp; 나도 먹고 싶은데&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뭐 예약을하란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난 안해봐서&nbsp; 또&nbsp; 몰라&nbsp; 먹고싶은 뻥 과자도 못먹고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 난 예라&nbsp; 한번 도전을 해보자&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매표소 옆 에가서 보니 줄서기하란다~~~~ㅎㅎㅎ</span></p><p><span style="font-size:24px;"><br></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우리세대에는&nbsp; &nbsp;화장실도&nbsp; 이젠 ("toilet" 우먼 )(restroom)</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야 영어 모르면&nbsp; &nbsp;소변도 싸야하나 참&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br></span></p><p><span style="font-size:24px;">물론 자식들이랑&nbsp; 여러명이&nbsp; 오면 그중 한사람 아는친구도 있겠지만&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홀러서긴&nbsp; 참&nbsp; 불쌍하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그래도 난 해냇다&nbsp; 수영장&nbsp; 시니어 노인반에가서&nbsp; 자랑했다&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그분들은 날 보고&nbsp; 대단하다고 했지만&nbsp;</span></p><p><span style="font-size:24px;">&nbsp;고생끝에 또&nbsp; &nbsp;배웠다 .</span></p><p><br></p>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음력  초 3일  어쩐지  날밤을 새웠다
이생각 저생각  언제 이렇게  나이가
 물론 마음은 아직  어린데 몸이 말을안듣는다
 오늘도 난  정형 외가에가서  주사빵 했다

고통이 싹  가셨다 그러나  밤새 이생각 저생각  언제 죽으려나
왜이렇게 살어야만 하나  참  슬프다
 내옆엔  친적분들이 다  하늘나라로 ~~~^^
어제 저녁 동영상에선  죽음도 이젠  무 초청  아마도 나도 그의 속한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甲丈`벗"님아!!!
 "鄭매화"女史님은 政保化`時代에,참말로 大段하십니다`如..
 "政保化`映像敎育"에 參與하고,"詩마을"에서 映像製作도 하시니..
 "설`連休"는,잘 지내셨겠져? "메밀꽃"任 말씀처럼,老人들은 悽凉합니다..
 "政形外科"병원에서,注射를 맞으셨군요!本人도 오늘,漢醫院에서 針術받으려..
 "메밀꽃산을`鄭매화"女史님!健康管理를 熱心하시고,늘상 康健하시고 幸福하세要!^*^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른새벽에 찾아와주셨네요
 네  우린 언제부터인가  이곳에서 인연이 되어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은  같은연배이지만  그시절  어려운  시절에
 피난 때도    피난을 소장등  위에 올라타서  피난을 가셨다는 말씀에
안박사님은 얼마나 운명을 잘 타고 나셨는지 ~~~^^

우리집  장농에 10년전에 써 주신  액자 근하신년  이 몇년째  장농에 매달려있어요
 어쩜 서예을 하셔서  핀데도  좋으시고요

안박사님  오늘 제가 영상을 올려볼려구해요
 써주신 필체 사진 찍어서  올려볼께요
 봐주세요
 저녁에요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등 뒤에서 들어보는 다정한 옛친구분들의 정담에 미소가 그려집니다
두 노익장들께서는 시마을의 이정표 같은 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팔순이 지나서도 마음은 늘 청춘으로 사시는 두 분 늘 응원합니다

메밀꽃님의 열정을 누가 따라 갈까요 ㅎ
호기심이 많아야 오래산대요
내일 세상이 바뀌더라도 오늘  행복하게 사세요!~~~!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참  반갑습니다
 어케  계보몽남이 시마을에서 맹  활약을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늘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고요

특히 어떠한 졸작품에  이미지도  읽어주시는분이 없다면
 그것은  흥미가 없어서 포기상태가 되겠지요

 늘 울 계{보몽님은  다정한 댓글을  놓아주셔서
 힘이됨니다
 감사드려요
 ~~~~~~~~~~~~~~~~~~~~~~~~~~~
 네 저도 눈이 잘 안보여서  오타가 많아서    수정 +수정하고 있어요
 그러나 늙어가면서 이런 취미도 없으면  안돼지요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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