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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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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2회 작성일 23-09-19 13:21

본문

처음부터는 없다 / 피플맨66


복잡하고 번거롭고 신경쓰이는 세상살이 

어느 하나라도 처음부터였던 것은 없다 

어느 것이라도 과정이 있어고 

흘러온 시간들이 존재하여 

시간이 고정이 되고 박힌돌이 되는것 처럼 

처음도 언제나 시작이라는 처음을 탄생을 

시키는 것이다 


이것은 일생을 살아가는 인간의 면면들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 새롭다는 것은 

처음의 테이핑 순서를 갖지 않고는 

공식화 되지 않는다는 것을 

사람들과 서로들은 알아가야 하고 

그것이 삶의 이치인 것을 깨달아야 한다 


무조건 머리부터 디밀고 보자는 것은 

상대를 배려함에 있어서 

예를 갖추지 않았으므로 

하늘도 그 모양새를 찍고 있을 것이다


무조건 열고 들어가는 것은 무단 침입이다 

노크도 없이 존재를 알고 싶어하지도 않는 것은

무모함의 어둠의 범죄가 득실거리는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된다 


의도와는 상반되었지만

그릇된 무모함이 상처로 얼룩지게 

하는것이다 


세상에는 나보다 잘난 사람은  

별무리 처럼 많아도 

나보다 못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진실을

수렴을 하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내가 개무시하면 

나도 개무시 당한다는 

진정한 이치가 있음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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