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대한민국 그리고 태극기에게... 청사초롱 애국혼불 밝혀 / 함동진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광복절) 대한민국 그리고 태극기에게... 청사초롱 애국혼불 밝혀 / 함동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43회 작성일 22-08-07 14:19

본문



    (광복절)   

   대한민국 그리고 태극기에게

                                                                함동진

          1.
          대한민국에 네가 있으므로
          한국이란 얼굴이 있고
          무궁화꽃 국민의 가슴속에 만발하다.

          해방조국 광복의 날
          대한민국 건국 있던 날
          손에손에 너를 들고 환희하며
          겨레동포 한마음 어루 안고
          감격의 눈물 뿌렸었지.

          지구상 어디에 가든지
          "대한민국" 이름 듣고
          거기 "태극기" 있으면 자랑스러움
          든든한 국력에 힘솟았더니.

          2.
          오늘날
          농무같은 까닭 희미한 자들에 의해
          대한민국 네 글자 지워볼까하고
          네 이름조차 부르기 싫다하고
          태극기 펄럭임을 거부하는 병든 자 있어
          암담함 죽음에 이르듯 숨막힘 있더니

          저 서울시청사 태극기 치장 펄럭임은
          링거 생수처럼 절망스런 국민들에게
          소생하는 힘을 뿌리고 있다.

          시청광장 푸른 잔디 위로 애국심 키우는
          천진난만히 뛰는 아이들에게 왜곡의 뿌리를
          더 이상 내리지 못하게 하여라
          광복60년 "대한민국"의 "태극기"야
          너를 믿는다
          악마의 깃발들을 꺾어 버리고 물리치거라.

                      2005. 8. 15. 광복60주년일 아침에
                                      깊은산골(長山)
                                      함동진

                                      http://hamdongjin.kll.co.kr/  
                                      http://cafe.daum.net/hamdj 



              [청사초롱 애국혼불 밝혀]
                                                                    함동진

                  청사초롱 옷입고 아릿다움 불빛
                  태극기로 밝혀 진 날
                  자랑스런 대한민국 심장부 서울특별시
                  국민들과 함께 심장의 고동
                  애국의 노래로 뛰고 있었다

                  거기에는
                  허위와 가식의 僞政을
                  음해와 날조의 역사를
                  공산당의 음모를
                  발부침 불허하는 불빛이로세

                  세세무궁토록 빛나는
                  저 태극기의 영롱 화려함
                  자유민주주의
                  만세! 만세! 대한민국만세로다
                
                                 *2006. 8.15. 광복61주년에  서울시청사의 청사초롱 태극기 옷입음을 보고)



                  여름,클로즈업,다수,분홍색,꽃봉오리,무궁화,물방울,공주시,충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14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8-13
1468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10
1467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8-08
열람중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8-07
146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8-04
146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8-03
146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1 08-01
1462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8-01
1461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7-26
146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7-21
145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7-12
1458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04
1457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6-26
14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6-24
1455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6-11
145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6-10
145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6-06
1452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06
1451
오월의 향기 댓글+ 2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5-30
1450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5-29
144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5-28
1448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5-23
1447
후투티 사랑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5-17
1446 사이프레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5-15
1445
어머니의 봄 댓글+ 5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5-14
144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5-13
144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4-23
1442
봄의 살란기 댓글+ 9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4-23
1441 와리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4-20
1440 사이프레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