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서둘러 나간 이유 -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하여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손님이 서둘러 나간 이유 - 마음을 잘 다스리기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04회 작성일 21-08-09 23:51

본문

손님이 서둘러 나간 이유

마음을 다스리기 위하여

 

안에 성령이 떠나간 상태, 그것은 매일의 부딪히는 일들을 약하디 약한 마음만으로 감당해야 하는 상황이다. 바로 그런 상태인 어느 , 스트레스로 가득한 미싱을 돌리고 있었다. 평소에 반갑게 맞이할 독일 노부부가 우리 가게에 들어 오는데도 나는 인상을 쓰고 있다.

 

나는 사실대로 말했다. “제가 오늘 스트레스가 있네요.” 노부부는 이해했는지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달쯤 지나서 노부부가 다시 왔다. 때는 안에 성령이 있었고 스트레스도 관리가 되어 있었다.

 

남편 분인 위튼씨가 얼굴을 보더니 평안해 보인다고 한다. 나는 괜히 장난삼아 오늘도 스트레스가 있어요. 했다. 그랬더니 놀라며 서둘러 일을 보고 나간다. 부부는 오랜 단골이다. 우리 가게에 왔을 때는 아주 깐깐하고 힘든 손님이었으나 이제 아주 편한 손님이 되었다.

 

내가 스트레스가 있다고 서둘러 나가는 노부부의 모습은 귀엽기도 하고 나를 배려하는 마음을 느낄 있었다. 손님들에게 좋은 표정으로 대하고 친절한 말씨가 나오기 위해서라도 매일 마음을 다스릴 있도록 성령을 근심 시키지 말아야 겠다.

 

2021. 8. 8

출처: nacl.tistory.com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않고 떠나지 않겠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의 구세주로 오셔서
화목제물이 되신 것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면
성령을 부인하지 않는 한 성령은 우리 안에서
결코 떠나지 않는 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가끔 인생사 마음으로 죄를 지을 때 있으면
성령을 근심케 하기에 마음이 무거움 느껴
늘 말씀의 거울에 비춰 죄를 주께 토설하여
새로운 힘 얻고 주의 뜻 향하여 달린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참으로 어려운 시기라서
주님께 중보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심지가
견고한자는 평강의 평강으로 인도하시리니]
늘 십자가 굳게 잡고 주 의지 하며 항해하세요.

Total 1,859건 16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09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1-08
140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1-05
1407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1-04
140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1-03
1405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31
1404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12-30
140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2-27
1402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21
1401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2-20
1400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20
13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18
139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15
13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14
139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11-20
1395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1-17
139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1-13
1393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1-04
139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10-24
1391 슈가레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0-24
139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0-18
1389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10-17
1388
봉투 하나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9-28
1387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9-08
138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9-07
138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9-06
138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9-01
138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08-23
138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8-16
138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8-12
열람중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8-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