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살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22회 작성일 18-12-27 03:08

본문

 

0bda0620bbb303e10b2cf1a1e259865d_1546259416_34.gif 

 

살면서 /향기지천명 맨

 

사람이 살면서 하고 싶은 것은 얼마나 많을 것이며
하고싶지만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 것은 얼마나 많을 것인가

사람이 욕심을 부리자면 그 한계점를 단정 지을수 없고
욕망이란 본래 채워지면 채워 질수록 더 채우고 싶은것이다

 

그러나 , 하고싶다고 하지못하는 것은 능력이 미치지 못하여
마음 닿는대로 행하고 살수 없는 것이다

욕망또한 갖고 싶고 소유하고 싶고 누리고 싶지만
욕망이란 것도 인간이 수용할 수 있을 만큼만 허락이 되는 것이므로
그 이상을 바라게 되면 파멸이 될수도 있다

 

세상 사람이 다 비슷비슷 하다고 하지만
모두 다 각자 다른것은 각자 누리는 욕망의 수위처럼
해보고 싶은 능력의 한계점이  사람에 따라서 그
그릇이 다르기 때문이다

 

인생에 있어서 능력이 많은 사람은 이것도 저것도
다 잘하는 사람이라면 능력것 성취감을 누리며 살수도 있겠지만
대 부분의 사람들은 평범하다

평범한 사람은 모두 다 잘 할수 없지만 단 하나를 특기적으로
살려서 그 방향으로 월등하게 잘 할수 있는 사람이 될수 있다


그것은 타고난 재능도 있지만 대부분은 노력하고 갈고 닦은
결과에 의한 것이다

사람에게 건전한 욕심은 삶을 발전시키고 좀더 능동적인
삶을 살아가게 한다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만만하게 내세울수 있는 것을
적극적으로 실행하며 만족을 한다면 산다는 것은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취미활동이 되었던 직업이 되었던
한 개인의 삶의 중심에서 기쁨과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며
살수있는 근간이 되게 하는 것이다

 

다방면으로 잘하며 사는 인생이라면 더욱 좋겠지만
단 하나라도 누구못지않게 잘 해내며 사는 인생이란
참으로 값진 것이라고 할수 있다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 가며 주위를 살피지 않고 산다는 것은
참으로 공허로운 것이라 할수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내 삶의 몫을 이루어 살아 낸다는 것은
내가 할수 있는 일 내가 제일 잘 할수 있을것 같은 일에
매진한다는 것은 존경 받을 만한 일이 될 것이다

값진 미래를 위하여 지금의 자존심을 버릴줄 아는 사람은
용기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아니겠는가

산다는 것은 단 하나의 자신을 위하여 단 하나의
최고가 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자신의 삶에 최고가 된다는 것은 자신이 행복하다는 뜻이다




 


댓글목록

Total 1,859건 28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49
나라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2-31
10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2-27
10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2-27
열람중
살면서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2-27
104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2-24
1044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2-16
1043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2-15
1042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2-15
10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2-13
1040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7 12-05
1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1-22
1038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1-12
10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1-08
1036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1-07
10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10-18
10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0-18
1033 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0-17
10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0-10
1031 애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0-02
1030
일제시대 (1) 댓글+ 1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9-26
10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9-23
1028 혜안임세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9-22
1027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9-22
1026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9-22
102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9-21
1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9-17
10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9-10
10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9-06
102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05
10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