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옆을 아는자는 말을 하지않는건가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낙옆을 아는자는 말을 하지않는건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0회 작성일 25-06-22 00:21

본문

마음이란걸 잃는다는건

그사람의 앞은 더이상 없다는것

마음을 잃어버렸다는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거 아닐까


부모란게 무엇일까


마음없이 대하면서 해줄거 다해주는 부모는 부모인걸까


자식의 마음따위는 무시하는 부모가 부모인걸까


자기뜻대로 반응해주지않으면 버려져도 되는 자식인걸까


자식은 하루하루 눈물바다속에서 눈물을 보이지않으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마음이란건 누구에게나 있지만 누군가는 그런 자식을 버리는 부모가 있는것 같다


자식이란건 부모에게 무슨뜻이며 부모에게 있어서 자식이란 무슨의미일까


더이상 생각이 더 나질않는다..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이제 형채를 가누지를 못하겠지만 


오늘도 이렇게 무의식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것 같다


신께선 내게 무슨말을 하는걸까


그리고 사람들은 내게 무슨말을 하는걸까...


더이상 상처로 피가 날구멍은 나마나질 않는것 같다 적어도 내 심장에는 


그걸 보는 주변 사람들은 나보고 뭐라고 말할까


세상이 멸망해도 정말 삭제가 된다면 모르겠지만...


그래도 난 부모를....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다..


내 첫 만남의 시작인 분들인데..

무참히 무시당하고 상처주고 

마음이란걸 느껴보고싶다


너무...퀭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3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9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9-07
17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9-05
1797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9-04
1796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9-02
1795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9-01
179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8-28
17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8-24
1792 지뢰찾기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8-19
1791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8-17
17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8-13
178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8-13
178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8-12
178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10
178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8-06
17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7-29
178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7-27
178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7-27
1782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07-26
17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7-25
1780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7-22
17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7-21
1778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7-21
17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7-18
177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7-17
17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7-12
177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07-07
177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7-05
177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7-01
1771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6-27
1770 Viv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06-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