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계절속에서 누군가를 찾고있는 기억의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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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보이지 않는다
분명 앞을 보고 가고있는데 앞이 보이지 않는다..
무엇인가 이 감각
마치 어디에 붕 떠있는 상태인것 같다
보지않는 눈을 가지고 친구를 만나며
나도 알수없는 눈물을 흘리고
아픔을 느끼며 그렇게 살아가는
뭔가 갇힌것 같다
앞이...
보이질...않는다...
아프다..
고통스럽다...
미칠것같다...
사람이란 감각이란게 뭘까
누군가를 통해 느낀다면 난 그감각때문에 더 고통스러울것 같다
너무..아프다...
말 못할정도로...
왜 내게 이런 아픔이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내가....태어나는게..아니였을까?
깊은 수면속에 들어가봤다 온것 처럼
마치 내 앞을 검은 무엇인가가 가로막는구나...
춥고 두렵고 차갑고 슬프고 허망하고 ..또 뭐라고 해야할까..이감각...
마치...나만 동 떨어져 있는것 같은 느낌이다...
더이상...무엇 말하랴...이런 삶이란게 주어진 인생을..
더이상..무엇하리 말을 할까...
아버지란...가족이란...친척이란..친구란...선생님이란...인간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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