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모없게된 휴지처럼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쓸모없게된 휴지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1회 작성일 25-07-22 05:33

본문

쓸모가 없다고 느껴질때
버리는 분들

자신의 기대치가 상실되서
기분이 나쁜가
인륜의 천가지의 규율을 깨고 마는 그분들

자신의 아이를 그저 어딘가에 사용할 도구로 보는 그들

그들에게 있어 인간이란 존재는 그저
본인들의 노릿감 도구취급 이였을 뿐이였다

고장나면 버리는
다쓴 무엇인가 였으면 없애버리는

혹은 쓸모없다고 느낀다면
가차없이 버려지는

그들에게 있어 인류는 그저  아무렇지 않게 대해도 되는
그런 존재이기만 한것일까

지키지 않았기에 우리는
우리를 가족을 뺏기고 잃은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3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99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9-07
17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9-05
1797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9-04
1796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9-02
1795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9-01
179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8-28
179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8-24
1792 지뢰찾기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08-19
1791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8-17
1790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8-13
178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8-13
178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8-12
1787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8-10
178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8-06
178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7-29
178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7-27
178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7-27
1782 음악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7-26
178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7-25
열람중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7-22
177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07-21
1778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7-21
17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07-18
177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7-17
177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7-12
1774 안개깡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7-07
1773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7-05
177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7-01
1771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6-27
1770 Vivi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6-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