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젊음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순수한 젊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0회 작성일 18-02-20 14:44

본문

순수한 젊음

젊음이 아름다운 것은
피가 뜨겁기 때문이다
젊음과 젊음이 만나 연인이
되는 것은 순수의 아름다움이다
비윤리가 정의나 사랑으로
잘 못 표현되는 이 시대에 진정한
아름다운 사랑이란 순수 하고
순결해야 한다고 젊은 그들에게
가르쳐 줄 필요가 있다
어른으로서 어른의 행동을 하지
못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해야 한다
연일 성폭행 사건이 불거지는 때에
어쩌면 내 딸의 나이와 같은 아이들을
내 가족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생각하는 것은 어른들의 큰 잘 못이다
이러한 이기적 생각이 성폭력이 관행처럼 이루어지고
공공연하게  행해지는 것이다
도움을 청한다고 해도 도움을 받을 곳도 없는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33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99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2-23
열람중 그로리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2-20
897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2-20
896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2-19
895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2-18
894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2-17
89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2-17
892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2-14
8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2-13
8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2-13
8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2-13
888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2-11
887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2-10
88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2-10
8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2-09
8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02-09
883 나탈리웃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2-07
882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2-06
88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2-05
8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2-04
8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2-04
8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02-03
8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2-03
8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2-02
8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2-02
8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2-01
8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01
872 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2-01
87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1-31
8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