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고통,분노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아픔,고통,분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04회 작성일 17-11-01 09:24

본문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러가지 생활속에서

지금 이 시대에서 느끼는 가장 고조된 감정이 있다고 하면 무엇일까

정답에 근접하기위해 노력하는 우리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희미하게 빛나지만

누군가의 알수없는 두려움 공포 진노 그리고 다시 누군가와의 만남

나를 알고싶다고 말하지만 나를 찾을수가없엇었다

찾을려고 노력하기엔 시간이 너무 지났다.

찾을려고 노력하기엔 나는 너무 부족한것같다

작고 작은 불씨밖에 우리의 추위를 그나마 보여주고있는데

그 누군가가 우리를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고 말할수있을까

누군가는 사회에서 누군가는 독립한 창업으로 누군가는 세계로

누구에게나 다 있는 고통속에서

누구에가나 다 있는 이 아픔

누구에게나 있을수 있는 분노

지금 현실에서 현재 보여주는것이 무엇일까

알수없다고하지만 이런 문 도 언제까지 있을지...

끝까지 노력하지않는다면 포기를 줄것인지

끝까지 노력한다면 포기를 잃게만드는것인지

끝까지 노력한다면 바꿀수 있는것일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36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09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12-24
808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2-18
807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2-16
806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2-14
805 마음이쉬는곳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2-11
804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2-09
803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2-06
802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12-03
801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11-21
800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1-20
79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1-18
798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1-16
797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1-14
796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1-08
795 도일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1-08
794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11-01
열람중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11-01
792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0-30
791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0-29
79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10-23
789 童心初박찬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10-19
788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0-16
787 시민의소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10-15
786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10-08
785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0-08
784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10-06
783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10-06
78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0-05
781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04
780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10-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