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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소녀 세상을 말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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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3회 작성일 17-01-07 06:33

본문

내가 바라는 꿈꾸는 세상은 이게 아냐

때묻고 미운 세상이 아닌걸

 

어딜 가든 불안하고 위험해

겁나고 무서운 세상이 아냐

 

왜 세상은 갈 수록 뒤죽 박죽 엉망인거야

누가 세상을 이렇게 만들었어 

그래서 세상을 요지경이라고 하나요

 

우리 모두 함께 만들어요

늘 꽃이 있어 아름답고 향기로운 세상처럼

천국같은 세상을 만들어봐요

 

누구라도 원하는

그런세상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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