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15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뱀파이어 15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5회 작성일 17-01-08 18:50

본문

그는 특별한 인간이 아니다. 그저 평범한 인간이다. 그러나 그를 뱀파이어로 만들어 버리는 뭔가가 있다. 그것을 그는 알 수 없었다. 그는 그저 뜨거운 피를 먹고 싶을 뿐이다. 다른 것은 모른다. 알고 싶지도 않다. 어둠은 점점 더 깊어져 그의 심장을 가라앉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그는 오로지 검붉은 피를 마시고 싶다. 그것만이 그가 원하는 일이다. 붉은색만 봐도 그의 심장은 흥분한다.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펄떡거리는 심장을 멈출 수 없게 만든다. 마치 파란바다속에서 등푸른 고등어가 팔딱거리는 것처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41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5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1-25
65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1-25
65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1-24
656 솔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23
65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1-23
654 그린Ch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23
653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22
652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22
651 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1-21
65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1-17
64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1-17
64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16
64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1-15
64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1-14
64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12
64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11
6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11
64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1-10
64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1-09
640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09
639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09
638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1-09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1-08
63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1-07
63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1-07
634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1-06
633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1-05
63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04
63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1-03
630
늑대와 개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