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37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 37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57회 작성일 16-12-11 19:02

본문

글은 흔들리며 쓰여진다. 단 한번도 정지되지 못한다. 이상한 일이다. 그러나 흔들리고서라도 나는 글을 쓰고 싶다. 풍랑에 일렁이는 배위에서 글을 써야 한다. 멈출 수 없다. 멈춰서도 안된다. 더 깊숙히 일렁이고 더 깊숙히 빠져들면서 글은 쓰여질 것이다. 어딘가로 흐르는지는 모른다. 글만 써진다면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다. 진정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일까...글의 그리움들이 흐르는 방파제에 앉아서 멀리 검은 바다를 바라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42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2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1-02
628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1-01
62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30
626 이재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12-30
62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2-29
62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12-28
623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12-27
622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12-27
62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2-26
62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12-25
61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12-24
618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24
61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12-23
61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12-22
61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2-22
61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12-20
613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12-19
612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12-18
611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18
610 김영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2-18
60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12-16
608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12-16
607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12-16
60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2-16
60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12-15
604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2-14
603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13
602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2-13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2-11
60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1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