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30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 30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6-12-03 19:06

본문

천천히 글을 쓴다. 글의 그림자를 그려본다. 단어들은 끊임없이 출렁거린다. 손에 잡힐 듯 하면서도 쉽게 잡히지 않는다. 꾸물거리다 매번 놓쳐버린다. 그러나 단어를 잡으려는 노력을 멈출 수 없다. 포기되지 않는 것이다. 왜 그러는지 모르지만 글을 향한 마음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시간이 멈춘 듯 한 공간에서 글을 써야 한다고 스스로를 다독인다. 글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고 싶다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43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9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09
59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2-08
597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2-08
59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2-07
595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2-07
59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6
5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06
59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2-05
59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2-04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12-03
58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2-02
5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2-02
587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2-02
586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02
58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12-01
584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12-01
58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1-29
58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7 11-29
581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5
58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11-24
57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11-22
57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1-22
57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11-21
57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19
5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1-15
57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1-13
5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1-13
572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1-10
57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1-08
570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