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32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글을 쓴다는 것 3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65회 작성일 16-12-05 19:35

본문

오늘도 나는 글을 쓴다. 써야만 한다. 위대한 작가는 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살아가는 목적을 향한 바램은 끝이 없다. 글은 나의 어딘가로 흐르는 강처럼 느껴진다. 글을 쓰지않으면 존재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기에 글을 쓰고 있다.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거나 눈이 내리는 날에도 글은 쓰여져야 하고 이어져야 한다. 그것만이 내가 살아숨쉬는 이유가 되었다. 오늘도 글 한줄 쓰며 하루를 마무리 한다.  

댓글목록

Total 1,859건 43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99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2-09
59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12-08
597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2-08
59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07
595 전영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2-07
59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06
59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2-06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12-05
59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2-04
59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12-03
58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2-02
588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12-02
587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02
586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2-02
58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12-01
584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2-01
583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1-29
582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11-29
581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1-25
580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11-24
579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11-22
578 김해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1-22
57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11-21
57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11-19
575 아무르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1-15
57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11-13
5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1-13
572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11-10
57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1-08
570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