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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쓴다는 것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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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394회 작성일 16-09-2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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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시작점은 찾을 수 없다. 그러나 다시 시작해야 한다. 글을 향한 열정이 식기전에 단어들을 하나씩 배열해야 한다. 상상하는 것만큼 글이 되어 나올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그것은 잘 되지 않는다. 술술 나오지 않는 글을 붙잡고 끙끙거린다. 시간은 느린 걸음으로 흘러가는 듯 느껴진다. 단어들이 단어들을 불러내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그것은 잘 되지 않는다. 그러나 끝까지 물고 늘어질 것이다. 어둠이 찾아온 이곳은 더 깊게 잠들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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