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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다고 원로(元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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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1회 작성일 16-04-22 20:49

본문

우리나라에서는 원로란 의미가 과거에 높은 벼슬하고 나이가 들어 남들보다 영양가있는 늙음을 사는

사람들을 일컬어 원로라고 한다.그러나 나이들었다고 다 원로인가? 젊은 사람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식을

일깨워주고 올바른 국가관과 정직한 삶을 살라고 가끔씩 나서서 한마디 해주는 것이 원로의 책임인데

빨갱이들이 설칠때는 한마디 못하다가 선거에 지니까 모든게 친박 비박 하는 편을 갈라 놓은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다고 하는 자칭 원로란 자들에게 원로란 말 그 자체가 창피할 따름이다.

 

 

대통령이 왜 비박을 싫어하는가 그것은 그들의 행위가 간교하고 배신을 자주 하고 빨갱이들과 한패거리가

되어놀아나기 때문이란 것을 많은 사람들은 알고있다.그것이 대통령의 성품에 어긋나기 때문인데 왜 그것이

대통령 책임인가? 대통령을 비호할 생각은 없다.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불량식품을 만드는 원인은 그 불량식품을 사는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고 빨갱이 성향 국회의원을 선출하고 대통령

에게 입에 담지 못할 상소리를 한 자들을 선출해주는 유권자가 있기 때문이다.불량식품업자나 선출된 국회의원

들은 자신들이 잘나고 그 식품이 우량해서 소비자가 있는 줄 착각하지만 그것이 아니다. 원로란 때로는 식품

감별사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국가가 나갈 길을 제시해주고 도덕성의 타락을 막아주는 역할을 해야만이 원로

대접을 받는다.그것이 원로의 역할이고 인생의 마지막 할일이다.

 

 

 

나이만 많다고 원로가 아니다.올바른 교회가 되려면 장로가 올바라야되고 올바른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원로가

올바라야만한다.문학모임같은데 가보면 제법 이름있다고 하는 나이든 문인이 옥양목 바지에 이상한 모자를 쓰고

나와 자기 자랑을 오래동안 하는걸 본다.나설때 나서지 않고 나서지 않을 때 나서는 나이든 사람들이 원로가 결코

아니다.

댓글목록

대기와 환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대기와 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광한 선생님!..
소리 없이 빛도 없이 영향을 주는 원로님들도 많습니다.
좀 저명한 원로들의 활동이 조명 될 뿐이지요..
교회도 이름없이 빛도 없이 오지에서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는 곳도 많고요!..
대도시 대형교회의 추태가 부각 될 뿐이지요..
늘 예리한 직감을 가지시고 과거의 추억과..현실의 문제를 짚어 주시니..
잘 읽고 많이 생각하며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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