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1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유토피아 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97회 작성일 16-01-10 18:23

본문

유토피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추구하는 나라일지도 모른다. 이상향이라고 불리우는 곳이 지구의 어느 장소에 반드시 존재한다고 사람들은 동경한다. 그래서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슴에 희망으로 남아 있는지도 모른다. 지치고 피곤하고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화려하고 안락하고 아름다운 공간인 유토피아가 항상 사람들을 유혹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유토피아는 눈으로 확인되어지지 않고 있다. 그것은 어쩌면 영원히 지구위에 존재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람들은 영원히 유토피아를 탐험하기 위한 원정을 포기하지 않는다. 그것은 너무나 깊은 이상향을 향한 갈망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사람들의 삶은 어쩌면 이상향을 향한 발걸음이 될지도 모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859건 55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9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1-19
23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1-16
237 동산고음유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1-16
236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1-15
235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1-15
23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1-14
233 지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13
23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1-12
열람중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1-10
23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1-09
229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1-07
228 김 지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1-07
227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06
22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1-04
225
늑대와 개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1-04
224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03
223 김 지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1-03
22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1-02
22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1-01
220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12-31
21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12-29
218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12-28
217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12-28
216 대기와 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2-28
215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12-28
214 시몬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12-27
213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12-26
21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12-24
211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12-23
210
보물 찾기 댓글+ 1
똥글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