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에 대하여 > 소설·수필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소설·수필

  • HOME
  • 창작의 향기
  • 소설·수필

☞ 舊. 소설/수필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낭만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54회 작성일 15-12-19 10:58

본문

이은하가 부른 <아직도 그대는 내 사랑>이란 몸을 비틀면서 쥐어짜는 노래가 있다.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사랑은 영원한것
아직도 그대는 내사랑 희미한 기억속에서도 그리움은 남는것
나는너를 사랑하네...


아직도 나는 40대의 정신을 갖고 글도 쓰고 얼마 남지 않은 친구도 만난다.어느날
고등학교 동창회에 가기 위해 모처럼 제법 값나가는 옷에 이발까지 하고
넥타이 매고 전철을 타 영감들 전용석이 아닌 일반석에 서서
가는데 나보다 더 늙어보이는 할망구가 벌떡 일어나더니 할아버지
여기 앉으세요 한다.그 순간 내 낭만적인 생각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웬지 모를 서글픔이 몰려오는데 그 심정은 나도 그 아무도 헤아릴 수 없다.

.도대체 나는  어디로 가는거지?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광한 선생님은 한때 젊은이들의
가슴을 설레게했던 전설의 DJ,
그 김광한선생님이 아니신가요?
저도 광팬이었지요.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요. 건강하십시요.

Total 1,859건 56 페이지
소설·수필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12-22
208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12-20
열람중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12-19
20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2-17
20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2-16
20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12-16
203 景山유영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15
20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12-14
201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12-13
20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2-10
199 대기와 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12-09
198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12-08
19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03
196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12-02
195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12-01
19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11-30
193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11-30
19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11-30
191 대기와 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11-27
190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11-25
189
상자..... 댓글+ 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2 11-25
188 구식석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11-24
187 물방울 유태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1-24
18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11-23
185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11-23
184 물방울 유태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11-22
183 김광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1-19
182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11-19
18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11-19
180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