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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사는 곳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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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가을의 바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71회 작성일 15-11-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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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죽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도시가 죽어가고 그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죽어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더 깊숙히 삶은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다. 그것은 어쩔수 없는 일이 되어갔다. 도시가 그들의 삶을 더 지치게 만들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들은 그 어떤 알 수 없는 희망들을 버리지 못한 채 질기디 질긴 아픔들을 안고 살아갈 뿐이다. 목숨을 부지할 방법을 찾아가며 그저 하루하루를 이어갈 뿐이라고,,,그들은 그렇게 도시를 벗어나지 못한 채 그저 밥을 먹고 잠을 자면서 살아갈 뿐이라고,,,긴 시간을 그렇게 무의미하게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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