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시대 노인들은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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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의 세상은 엄청나게 발달&
정보화속에에서 살고있다
우리세대"80 " 정보화 시대 배우면 잊어버리고 또배우면 가물 가물 ~~~ㅎ
계다가 인터냇이 발달되어 이젠 모든것이 정보화 시대
참 노인네들은 세상 홀로서기가 매우 어렵네요
물론 편하게 연속극이나 보고 자기 만족을하면 좋은시간이겠지만
자식도 옆에 없고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홀로 도전
올 설날은
애라 내인생은 나의 것 극장 구경이라도 가보자 하고
극장 예메을하려고해도 가입을하란다
초보때 길찾기 &기차표예매하기 배웠건만 또 앞이 캄캄
참 답답한 시간이다
앗 도전& 혼자서 전철 두번갈아타고 먼곳까지 묻고 또 묻고 약 1~~Km 걸어서
메가박스란 (MEGABOX)곳에도착 아풀사 예약시간이 넘 지나서 4시박에 없단다
난 약 3시간을 혼자서 기다렸다
옆에선 가족친구들이 뻥 튀기 음료수 먹고있다 나도 먹고 싶은데
뭐 예약을하란다
난 안해봐서 또 몰라 먹고싶은 뻥 과자도 못먹고있다
난 예라 한번 도전을 해보자
매표소 옆 에가서 보니 줄서기하란다~~~~ㅎㅎㅎ
우리세대에는 화장실도 이젠 ("toilet" 우먼 )(restroom)
야 영어 모르면 소변도 싸야하나 참
물론 자식들이랑 여러명이 오면 그중 한사람 아는친구도 있겠지만
홀러서긴 참 불쌍하다
그래도 난 해냇다 수영장 시니어 노인반에가서 자랑했다
그분들은 날 보고 대단하다고 했지만
고생끝에 또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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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오늘은 음력 초 3일 어쩐지 날밤을 새웠다
이생각 저생각 언제 이렇게 나이가
물론 마음은 아직 어린데 몸이 말을안듣는다
오늘도 난 정형 외가에가서 주사빵 했다
고통이 싹 가셨다 그러나 밤새 이생각 저생각 언제 죽으려나
왜이렇게 살어야만 하나 참 슬프다
내옆엔 친적분들이 다 하늘나라로 ~~~^^
어제 저녁 동영상에선 죽음도 이젠 무 초청 아마도 나도 그의 속한다.
안박사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甲丈`벗"님아!!!
"鄭매화"女史님은 政保化`時代에,참말로 大段하십니다`如..
"政保化`映像敎育"에 參與하고,"詩마을"에서 映像製作도 하시니..
"설`連休"는,잘 지내셨겠져? "메밀꽃"任 말씀처럼,老人들은 悽凉합니다..
"政形外科"병원에서,注射를 맞으셨군요!本人도 오늘,漢醫院에서 針術받으려..
"메밀꽃산을`鄭매화"女史님!健康管理를 熱心하시고,늘상 康健하시고 幸福하세要!^*^
메밀꽃1님의 댓글
안박사님 이른새벽에 찾아와주셨네요
네 우린 언제부터인가 이곳에서 인연이 되어
늘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은 같은연배이지만 그시절 어려운 시절에
피난 때도 피난을 소장등 위에 올라타서 피난을 가셨다는 말씀에
안박사님은 얼마나 운명을 잘 타고 나셨는지 ~~~^^
우리집 장농에 10년전에 써 주신 액자 근하신년 이 몇년째 장농에 매달려있어요
어쩜 서예을 하셔서 핀데도 좋으시고요
안박사님 오늘 제가 영상을 올려볼려구해요
써주신 필체 사진 찍어서 올려볼께요
봐주세요
저녁에요 .
계보몽님의 댓글
늘 등 뒤에서 들어보는 다정한 옛친구분들의 정담에 미소가 그려집니다
두 노익장들께서는 시마을의 이정표 같은 분들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팔순이 지나서도 마음은 늘 청춘으로 사시는 두 분 늘 응원합니다
메밀꽃님의 열정을 누가 따라 갈까요 ㅎ
호기심이 많아야 오래산대요
내일 세상이 바뀌더라도 오늘 행복하게 사세요!~~~!
메밀꽃1님의 댓글
ㅎㅎㅎㅎ
참 반갑습니다
어케 계보몽남이 시마을에서 맹 활약을하시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늘 격려의 말씀 감사드리고요
특히 어떠한 졸작품에 이미지도 읽어주시는분이 없다면
그것은 흥미가 없어서 포기상태가 되겠지요
늘 울 계{보몽님은 다정한 댓글을 놓아주셔서
힘이됨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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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눈이 잘 안보여서 오타가 많아서 수정 +수정하고 있어요
그러나 늙어가면서 이런 취미도 없으면 안돼지요 감사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