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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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정신님의 댓글
글 고에 거미줄이 끼였어요.
오래 된 시화로 누군가 구입해 간 글,
지금도 간직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건강한 여름 나시길 기원합니다.
이종원님의 댓글
꽃 뿐아니라 시의 꽃이 아름답고 깊어서 누군가
모셔갔겠지요. 피워놓으신 분도, 모셔가신 분도
마음이 같고 결이 비슷하여 동일한 감동과 기쁨을 나눈 것 아닌가 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문득, 어떤 계기와
순간은 지난 것에 대한
그리움을 소환 하더군요.
더위와 대적 중이지요.
파이팅 하세요.
박커스님의 댓글
연꽃 수술의 가부좌 튼 모습
부처꽃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香湖김진수님의 댓글
최고참 까지 글 올렸는데
여태 한 편도 안올리는 분은 누구래
혼 좀 내이소
확 꼬집어 주던지
에고, 에고, 부처님 마음이라 그도 못하지라우
임기정님의 댓글
길상사에서 연꽃을 보았는데
그 안에 이슬방울 맺혀 있는 것 보고
기분이 참 묘했다고 했는데
오늘 시인님의 시를 읽으며 그때를
끄집어내 봅니다.
부처꽃
저도 부처꽃을 보며 기도드리겠습니다
시인님 건강히 지내시라고
저 또한 시 쓰게 도와달라고
잘 읽었습니다.
정윤호님의 댓글
조요하게 읽힙니다.
행간이 맑은 향 일구어 내듯 한
섬세한 결 만져보고 갑니다.
무더위 잘 이기시고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시향님의 댓글
경전 소릴
듣고 펴서 저리 정갈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