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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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숙님의 댓글
다큐멘터리에서 희망봉을 봤습니다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리라 다집도 했지요
그곳을 바라보고 사시는 시인님이 부러운 순간이었습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요즘 그 분이 오셨나 봐요
일케 쓰면 될걸 시가 뭐 별거 아니죠 ㅎ
장남제님의 댓글
영숙님
희망봉이라 해서
거창한 높은 봉우리가 아니고
낮으막한 야산이랍니다
최시인님 덕분에
제 정신을 차렸나 봅니다
싸락돌이라도
가슴에 품으니 살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서피랑님의 댓글
멀게만 느껴지는 희망봉을
가까이서 만나니 새롭습니다.
사는 일이 너랑 나랑 다를 바 없구나..
마음이 차분해지는 시입니다..
장남제님의 댓글
서피랑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외진 곳. ㅎ
김용두님의 댓글
삶을 제 스스로 잘 영위하여야 함을 느낍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들의 삶이 별반 다르지 않음을 시를 통해 느껴봅니다.
사는 일이/ 너랑 나랑 다를 바가 없구나
이 곳에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장남제님의 댓글
깅용두님
다녀가셨군요.
사는 일이 다 그런가 봅니다
희망이 있어야 하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