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은 가난해서 보여줄 건 노을밖에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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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서피랑님의 댓글
노을을 보여 주었으면
다 보여 준 것,
먼산골님을 이제부터
용인의 헤르메스 라고
부르겠습니다.
영화 한 편 보시고 극장에서
도자기 같은 시 한 편 훔쳐오셨으니,
도둑도 참,,,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도둑의 신까지...
도둑질이라도 잘 해서
좋은시가 나오기만
한다면, 사양 안할게요
휴가 오실 일 있음
착한 아내도 보, 고, 싶네요
오영록님의 댓글
오락가락하는 장맛철 잘 지내시는지요.
괜한 농삿일 한다고 늘 함께하지 못하고
이러고 삽니다. 시야 시인에게는 그저 호흡과 같은
일상으로 살면 되겠지요.//
습한 날 몸상하지 않도록 관리 잘 하십시오.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오시인님 올만이네요
시인의 호흡이 시, 맞는 말씀이긴 한데
염불은 멀리하고 잿밥만 푸고 다니네요
습한 날, 농사짓느라 몸상하지 마세요.
허영숙님의 댓글
이 시를 읽으니 변산이란 영화
보고 싶어집니다.
눈이 많이 안좋아져서
컴을 멀리하느라 시를 안쓰다 보니 도통 시가 안됩니다.^^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강추...
변산의 숨겨진 곳곳의 절경,
서름을 흥으로 희석시키는 이준익 감독의 역설적 해학
보고 후회 됨 연락...
관람료 배 배로 변상하겠음,
성영희님의 댓글
변산의 노을이 시인님 덕분에 호강하네요.
강추하시는 영화이니 이번주엔
노을속에 풍덩 빠져봐야겠어요.
남은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세요.^^




